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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TUE

Sunshine on me

태양을 닮은 브론즈 컬러 뷰티템

뜨거운 햇살 아래 뽀얀 피부는 NG! 태양빛 블러셔와 브론저로 건강미를 더해볼 것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씨사이드, 5만4천원, Nars.
펄감과 붉은기가 없는 매트한 질감으로 섀딩으로도 사용 가능한 브론저. 광대에 한 번 터치할 때마다 얼굴 윤곽이 살아나 즉각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디올스킨 누드 에어 루미나이저 헬시 글로우 리퀴드 루미나이저, 001, 7만8천원대, Dior.
원하는 부위에 소량울 펴 바르면 며칠 공들여 태닝한 듯 탐스런 피부를 얻을 수 있다. 보디는 물론 리퀴드 블러셔
로도 사용 가능.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루미너스 컬러, 미디엄 딥, 7만7천원, Chanel.
데이 메이크업용 파우더로도 손색없는 내추럴한 컬러. 고운 입자가 여러 번의 터치에도 균일하게 발리니 원하는 용도에 따라 농도를 조절해 볼 것.

 

 

쏠레일 플레져 설트리 쉬머링 오일, 6만원, Darphin.
촉촉한 보디 위에 뿌린 향수가 오래가듯 브론징도 보습이 우선이다. 풍부한 영양감의 식물성 오일에 반짝이는 미네랄 펄이 함유돼 건조함과 보디라인을 책임지는 시머링 오일. 헤어에도 사용 가능하다.

 

 

테라코타 울트라 샤인 쉬머 이펙트 브론징 파우더, 9만1천원, Guerlain.
금빛 실크를 입은 듯 좌르르한 새틴 광택을 남기는 브론저.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들뜸 없이 밀착돼 얼굴은 물론 보디에 사용해도 무리 없다.

 

 

일루미네이팅 브론징 파우더, 산타바바라, 가격 미정, Bobbi Brown.
여성스러움을 놓칠 수 없다면 핑크빛 브론저를 골라볼 것. 건강한 윤기를 부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볼로 연출해 준다.

 

 

갤리포니아, 4만2천원, Benefit.
‘불타는 고구마’를 피하는 방법?  보이는 것보다 은은하게 발색되는 코럴 컬러와 미세한 금 펄이 자연스럽게 혈색을 돋운다. 달콤한 자몽 향까지 굿.

 

 

본 민 스틱 페이스 컬러, 코랄 글로우, 4만9천원, Laura Mercier.
여행 파우치에는 깨질 염려도 없고 휴대성도 좋은 스틱 블러셔를 챙겨볼 것. 언제든 쓱 꺼내 바르기 좋으니 해변에서 수정 화장을 하기도 제격이다.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이너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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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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