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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WED

취향저격! 맛있는 콜라보

디저트 더하기 화장품

달콤한 디저트와 형형색색 메이크업 제품의 만남. 한마디로 꿀 조합!

1, 5 매년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헤라가 프랑스의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 위고 & 빅토르와 손잡았다. 위고 & 빅토르의 수장이자 <미슐랭 가이드> 3스타 레스토랑인 기 사부아(Guy Saboy)의 총괄 디저트 셰프 출신인 위그 푸제가 브랜드 히스토리와 제품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라이크 잇’ 컬렉션이 그 주인공. 우주를 담은 UV 미스트 쿠션과 체리와 입술 패턴을 입은 루즈 홀릭 등 ‘입덕’을 부르는 재기 발랄한 다섯 가지 제품으로 로맨틱 지수를 업그레이드해 보자.
2, 3, 4 이탈리아 유기농 젤라토 브랜드 그롬과 협업한 VDL 젤라토 컬렉션은 좀 더 과감하고 강렬하다. 쨍한 핑크와 블루 컬러의 볼륨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과즙미 넘치는 볼과 입술을 연출해 줄 크리미 스틱 젤리, 캔디 조각을 갈아 넣은 듯 반짝이는 글리터 아이섀도 등 9종으로 구성된 것. 보다 익사이팅한 바캉스를 보내고 싶다면 밋밋한 얼굴에 눈부신 컬러를 드리워도 좋을 듯. 

CREDIT

에디터 천나리
디자이너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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