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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THU

얼굴에 착!

여름 저격 틴트 아이템

아우 더워! 화장용 미니 선풍기까지 등장하는 마당에, 파우더가 웬 말? 세상 가벼운 메이크업을 도와줄 틴트 아이템 여덟

립 타투, 761 내추럴 체리, 881 내추럴 핑크, 4만2천원대, Dior.

밥을 먹거나 커피를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타투 기능의 틴트 글로스. 물 먹은 듯 촉촉한 텍스처가 한 번 입술에 스며들면 묻어나지 않아 컵에 입술 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하이드레이팅 글로우 틴트, 라이트, 5만원, Nars.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스킨 틴트가 커버력까지 보완한 제품. 칙칙한 피부 톤과 굵직한 잡티를 커버해 컨실러를 덧바르지 않아도 건강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타투 브로우 젤 틴트, 라이트 브라운, 1만5천원대, Maybelline New York.

여름엔 뭐니 뭐니 해도 워터 스포츠! 다른 건 포기해도 눈썹만은 포기할 수 없다면 브로 타투를 추천한다. 원하는 눈썹 모양에 맞춰 바르고 10분가량 기다렸다 떼어내면 되는 필 오프 제품.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립치크 틴트, 4만4천원, Guerlain.

파우치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얼굴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제품이 제격.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로 핑크빛 코럴 컬러가 입술과 볼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아이 틴트, 03 제이드, 4만9천원대, Giorgio Armani.

아이섀도 크리즈가 생겨 차라리 ‘쌩눈’이 편하다고? 눈가에 얇은 막을 씌운 듯 선명한 컬러가 들뜸 없이 고정되는 아이 틴트를 선택해 볼 것. 아이섀도 가루 날림에서도 해방!



브로우 라이너, 3만2천원대, Make Up For Ever.
한 올 한 올 결이 살아 있는 눈썹을 원한다면 정교한 애플리케이터의 이 제품을 고를 것. 땀과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고, 블렌딩이 쉬운 리퀴드 텍스처가 자연스러운 눈썹 미녀로 만들어준다.



바이스 리퀴드 립스틱, 714, 2만8천원대, Urban Decay.

틴트의 여리여리한 발색력이 아쉬웠나? 소량으로 ‘쨍’한 발색이 가능한 무스 텍스처와 가볍고 오래 지속되는 틴트의 장점을 고루 갖춘 ‘틴티드 무스’가 좋은 대안. 대담한 볼드 립도 무리가 없다.



리얼 헤어 메이크업 틴트, 2호 깊은 밤 에스프레소 브라운, 1만2천원, Innisfree. 

매일 같이 벗겨지는 이마에 속앓이를 했다면 빈모에 숨을 불어넣을 워터프루프 헤어 틴트가 있으니 걱정 뚝! 헤어 라인에 쓱쓱 긋고 장착된 스펀지로 블렌딩해 주면 끝이니 곰손도 사용하기 좋다.

CREDIT

CONTRIBUTING EDITOR 오신영
PHOTOGRAPHER 전성곤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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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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