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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SAT

365일 먼지 공세

미세먼지, 꺼져!

365일 일상이 돼 버린 지긋지긋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사수해야 한다

1 센시비오 라이트, 3만2천원, Bioderma.

간질간질, 화끈화끈! 민감한 피부를 위한 고보습 진정 크림. 글리세린 특유의 피부를 코팅하는 질감 덕인지 표피에 탄탄한 보호막을 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2 시카페어 세럼, 3만8천원, Dr. Jart+.

물처럼 스르르 녹아 쿨링감을 선사하는 젤 제형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린 피부와 마음이 동시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다.

3 미셀라 클렌징워터 울트라 센시티브 스킨, 200ml 1만9천원대, 400ml 2만9천원대, La Roche-Posay. 저녁에 클렌징할 때는 물론 메이크업 수정할 때도 요긴한 클렌징 워터. 먼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피부 위에 바로 쿠션을 덧바르는 대신, 화장 솜에 클렌징 워터를 충분히 적셔 아예 닦아낸 뒤 수정하자.
4 셀러스 미스트 토너, 2만5천원, Lagom.

피부 pH도를 약산성으로 유지해 세균 번식을 막고, 음이온의 미세 먼지가 피부에 붙지 않도록 양이온을 띠는 천연 추출물이 들어 있다.

CREDIT

EDITOR 정윤지
PHOTOGRAPHER 전성곤
DIGITAL DESIGNER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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