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3.02.12. TUE

WANNA BE CHOCOLATE

들어봤니? 달달한 초콜릿 화장품

솔로와 커플 모두 행복해지는 밸런타인데이의 헤로인, 초콜릿 뷰티.


1 르 베르니, 505호 파티큘리르, 3만원, 샤넬. 오리지널 초콜릿 컬러보다 살짝 밀크가 함유된 밀크 브라운. 짧은 손톱이 더 시크해 보인다.
2 쇼콜라띠에 블렌디드 클렌징 시럽, 1만8천원, VDL. 메이크업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클렌징해 주는 초콜릿 클렌징 시럽, 달콤한 ‘깔루아 밀크’의 향이 식욕을 돋운다.
3 컬러리쉬 르 옴브레 꾸뛰르, E4 프로즌 브라운, 2만2천원, 로레알 파리. 초콜릿 컬러를 립에 바를 수는 없으니 눈에 활용해 볼 것. 달콤한 초콜릿 컬러가 우아한 컬러로 바뀌는 순간.
4 시덕션 블러쉬, 3만9천원, 나스. 치크는 마냥 여성스럽고 청순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길.  루비 컬러의 블러셔면 섹시한 치크로 연출할 수 있다.
5 원 멀티 오일, 8천2천원, 비디비치. 매끄럽게 퍼지는 가벼운 텍스처, 은은한 광택, 피부 컨디셔닝 효과 등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오일.
6 르 베르니, 469호 임페리얼, 3만원, 샤넬.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바른 것 같다.
7 루즈 아르마니 쉬어, 베이지 로즈 100호, 3만9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워낙 촉촉하게 발려 건 조한 입술의 소유자라면 하나쯤 있을 법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스틱이 베이지 컬러로도 출시됐다. 모던한 룩과는 환상의 매치.
8 클럽 메이크업 키트, 1호 스모키, 1만5천원, 클리오. ‘달그락’거리는 틴 케이스에 들어 있는 아이섀도, 립 틴트. 밸런타인데이에 ‘그’만의 섹시 걸로 재탄생하고 싶다면 추천.

 

 

CREDIT

EDITOR 박애나
PHOTO 전성곤
DESIGN 오주희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