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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MON

LET ME GLOW

은은한 광택 도는 꿀피부를 원해?

보일 듯 말 듯 섬세한 광은 이번 시즌 메이크업의 핵심. 은은한 광택 도는 꿈의 피부를 실현시켜줄 글로 베이스 메이커 7

바움 에쌍씨엘, 스컬프팅, 5만9천원, Chanel.


피부에 미끄러지듯 발리는 반투명 발색의 젤 스틱. 양볼이나 눈꺼풀, 눈썹 뼈, 입술 산 등 입체감을 더하고 싶은 부위 어디든 가볍게 발라줄 것.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SPF 35/PA++, 7만7천원대, Dior.


피부에 스미는 듯한 밀착력과 보습력으로 붙은 이름 ‘스킨-케어링’. 산뜻한 라이트 오일과 섬세한 광채 파우더가 피부 속부터 우러난 듯 부드러운 빛을 발한다.



HD 퍼펙팅 루즈 파우더 캔들라이트, 10만2천원, Chantecaille.


HD 카메라 앞에서도 타고난 듯 당당하게! 고급진 시머 펄이 촛불을 켠 듯 영롱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친환경 비건 브러시도 칭찬해!



빅 오로라 광채 쿠션, 3만2천원, Clio.


미백 효과를 지닌 돌외잎 추출물이 피부 요철을 메워 볼륨 업, 윤기 업! 기존 쿠션보다 133% 큰 사이즈로 몇 번만 두드리면 화장이 순식간에 마무리된다.



라이트풀 C 내추럴리 플러리스 파운데이션 SPF 35/PA++, 5만6천원대, MAC.


조명을 켠 듯 즉각적으로 빛나는 글로 효과.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건강하고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동양인을 위해 개발됐다.



얼티밋 브라이트닝 쿠션 SPF 50+/PA+++, 5만5천원, O Hui.


작약과 장미, 진주 등 피부를 밝혀주는 독자 성분이 방금 핀 꽃처럼 화사한 광채를 부여한다. 뭉침 없이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발림성도 으뜸.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퍼펙팅 파운데이션, 7만2천원대, Laura Mercier.


투명하게 빛나는 ‘#투명빛’ 파운데이션. 크리스털 투명 펄 성분이 얼굴의 모든 각도에서 균일하게 발광하며, 15시간 동안 촉촉하게 지속된다.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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