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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4. SUN

TIME SAVER

1분 1초가 아까워

하루 24시간 아름답고 예뻐지기 위해 할 건 수백만 가지

드립드라이, 9ml 3만1천원, 27ml 6만5천원, OPI.
속까지 다 마른 줄 알고 호기를 부리다가 정성껏 바른 매니큐어가 찍힌 적, 누구나 한 번은 있었을 것. 이 제품 한 방울이면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매니큐어 속까지 빠르게 잘 마르는 데다 오일 성분이 큐티클에 영양까지 공급해 주니 일석삼조.



팔레트 에쌍씨엘, 170 베쥬 엥땅스, 8만4천원, Chanel.
컨실러, 하이라이터 그리고 립과 치크에 바를 수 있는 멀티 블러셔가 하나로. 부드러운 크림 포뮬러라 블렌딩이 쉬워 언제 어디서든 이 제품 하나면 피부 메이크업 수정도, 즉각적인 혈색 표현도
한 방에 해결.



아쿠아 브릴리언스 커스텀 메이크업 & 듀이 일루미네이터, 8만5천원, Estee Lauder.
파운데이션과 일루미네이터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정도의 커버리지와 하이라이팅 효과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노 드라우트, 1만8천원, Lush.
늦잠 자고 일어난 주말엔 드라이 샴푸가 제격. 입자가 고와 두피에 엉겨붙지 않고 개기름만 감쪽같이 감춰준다. 자몽과 라임의 싱그러운 향까지 더해져 머리 감지 않고도 감은 느낌!



엑스트라 SPF 25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밤, 9만원대, Bobbi Brown.
화장 전 수분크림을 흡수시키느라 시간을 할애해 왔다면 ‘틴모’가 답. 리치하고 크리미한 포뮬러가 수분을 공급하고, 윤광을 연출해 이 제품 하나면 베이스 메이크업 끝.



에어랩™ 헤어 스타일러, 53만9천원대, Dyson.
드라이어로 먼저 머리를 말린 다음 고데기로 컬을 만들어야 했다면 이제 젖은 머리에 바로 사용하는 에어랩이 대세. 바람에 의해 모발이 ‘샤샤샥’ 감기면서 건조되는 동시에 컬이 만들어진다. 과도한 열이 발생하지 않아 모발 손상도 덜한 것이 장점.



스피드 오브 라이트™ 블로우 드라이 액셀러레이터 스프레이, 3만6천원, Aveda.
긴 머리를 말리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아베다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 제품을 뿌리면 머리가 빨리 마르는 건 기본, ‘드라이빨’이 잘 받아 컬도 살아나는 느낌.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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