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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SAT

PEACH VIBES

스프링 무드 뷰티템

레몬 하나를 갈아 넣은 듯한 싱그러운 아이 팔레트에서 '심쿵' 복숭아 입욕제까지.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으로 출시된 실제 복숭아와 싱크로율 100% 입욕제. 복숭아즙, 자몽 껍질 오일이 함유된 달콤 상콤한 향기까지 더했다. 피치 배쓰밤, 가격 미정, Lush.



레몬에이드의 컬러뿐 아니라 싱그러운 향까지 담았다. 과즙 메이크업부터 음영 메이크업까지 이것 하나면 올봄 메이크업은 끝! 레몬에이드 크레이지 팔레트, 3만2천원, Maybelline New York.



풍성한 그라스 로즈 향과 촉촉한 이슬을 머금은 신선한 은방울 꽃 향을 더해 봄날의 향기로 초대한다. 롤러-펄 타입이라 언제든 플로럴 향기에 취할 수 있다. 미스 디올 롤러-펄 오 드 뚜왈렛, 20ml , 5만9천원, Dior.



톡톡 찍어 입술과 볼, 눈가에 바르면 은은한 살굿빛 컬러가 사랑스러운 로맨티시즘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리퀴드 블러쉬 섹스 어필, 4만원, Nars.



샤넬의 아이코닉한 ‘복숭아 메베’에 이은 ‘복숭아 쿠션’의 탄생.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히고 새틴처럼 매끈하게 마무리해 준다.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SPF 30/PA+++, 8만1천원, 30 베이지, Chanel.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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