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9.01.23. WED

I LOVE CASHMERE

분위기 터짐

베이지 한 방울 톡. 차분하고 포근한 캐시미어 컬러

아트클래스 누아즈 치크 앤 아이, 1호 누디 캐시미어, 1만3천원, Too Cool For School.

‘톤팡질팡’ 하는 메이크업 초보자에게 추천. 쿨 톤과 웜 톤에 모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로, 눈가와 볼에 슥슥 펴 바르면 얼룩 없이 밀착된다.



싱글 아이섀도, 킹스톤, 3만원, Nars.

‘차도녀’로 거듭나게 해줄 그레이 토프 컬러. 입자가 작은 고밀착 파우더로 뭉침이나 끼임이 없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편안하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발림성,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



젤 컬러 코트, 캐시미어 베이지, 5만원, Bandi.

보드라운 촉감의 캐시미어 스웨터가 간절한 계절. 반디가 추운 겨울을 맞아 한정판 캐시미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무광 톱 젤로 마무리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을 것.



아이섀도 코튼, 2호 비 유, 1만원, Espoir.

인생 음영 섀도를 찾고 싶다면 2019 컬러플 누드 컬렉션에 주목.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핑크 베이지 컬러는 #MEBB(My Eyes But Better),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르 베르니, 646 블리치드 모브, 3만5천원, Chanel.

한국과 일본의 여행에서 영감받은 샤넬 2019 S/S 메이크업 컬렉션. 햇볕에 그을린 듯 탈색된 모브 베이지 컬러가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을 동시에 풍긴다.



루즈힐 벨벳, 24호 아몬드 프레이즈, 1만8천원, Clio.

단풍이 물든 입술로 만들어줄 핑크 베이지 브라운 컬러. 진짜 아몬드를 껍질째 갈아넣은 듯한 매트 립스틱은 풀 립으로
채워 발라도,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해도 예쁘다.



미네랄라이즈 블러쉬, 스위트 이너프, 3만5천원대, MAC.

헤이즈가 뮤직비디오 촬영 때 발라 화제가 된 ‘솜사탕 블러쉬’. 매트한 제형이지만 미네랄 특유의 광채가 올라와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

CREDIT

에디터 천나리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