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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WED

ELLE BEAUTY AWARDS 2019

향수 부문 코리아 위너

조 말론 런던의 '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이 당신에게 향기로운 행복을 선물한다

조 말론 런던 허니서클 앤 다바나 30ml 9만 3천원, 100ml 18만 6천원


영국 정원으로의 초대 조 말론 런던 허니서클 앤 다바나

매해 다양한 향과 그 향 속에 숨은 특별한 스토리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 그중에서도 2018년 딱 한 가지 베스트 아이템을 꼽자면 ‘허니서클 앤 다바나’를 꼽지 않을 수 없다. 허니서클 앤 다바나는 영국의 대표적인 야생 꽃 허니서클을 그대로 담아 영국 정원을 거닐며 느낄 수 있는 일상의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 제품. 특히 낮에는 신선하면서도 상쾌한 향을 자아내고, 밤에는 달콤한 관능미를 뿜어내는 허니서클의 반전 매력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장미의 생동감, 다바나의 아로마, 그리고 그윽한 이끼의 향을 한데 모아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완성했다. 노란빛을 머금은 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은 100ml와 30ml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날 수 있고, 같은 향의 홈 캔들과 함께하면 더욱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단독으로 사용해도 완벽하지만 프레그런스 컴바이닝™을 통해 다른 향과 함께 사용하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2019년 다가오는 새해, 조 말론 런던의 허니서클 앤 다바나와 함께 행복하게 시작해보자.


“로맨틱함과 섹시함, 스위트함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좋아요. 행복한 연말연시 파티에 잘 어울리는 향이랍니다.” 제인마치 대표 정재인



FRAGRANCE COMBINING ™


낮과 밤의 향기가 다른 허니서클을 담아낸 허니서클 앤 다바나, 그중 밤의 허니서클이 지닌 관능적인 느낌을 더욱 강하게 느끼고 싶다면 오드 앤 베르가못 코롱 인텐스의 조합을 추천! 오드 앤 베르가못의 진중한 우디함이 더해져 허니서클 앤 다바나가 지닌 반전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조말론 런던 오드 앤 베르가못 코롱 인텐스 50ml 16만2천원, 100ml 24만5천원



선물할 일도 모임도 많아지는 연말연시, 따뜻하고 사교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특별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면 조 말론 런던 홈 캔들을 추천! 감미로운 향이 실내를 은은하게 채워 기분 전환을 도울 뿐 아니라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조 말론 런던 허니서클 앤 다바나 홈 캔들 200g 9만9천원

CREDIT

에디터 강슬예
사진 정원영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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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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