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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FRI

ELLE BEAUTY AWARDS 2019

쿠션 부문 코리아 위너

럭셔리 쿠션의 대명사,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가 3년 연속 NO.1 쿠션의 영광을 차지했다


NO.1 럭셔리 쿠션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2016년 ‘쿠션, 입생로랑을 입다’라는 문구와 함께 첫 출시된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는 쿠션계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콘셉트인 꾸뛰르 디자인은 물론, 타협하지 않은 탁월한 제품력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 그 결과, 입소문이 나면서 3년 연속 럭셔리 쿠션 NO.1 자리를 차지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수많은 쿠션 제품들이 출시되었지만, 엘르 뷰티 어워즈 쿠션 부문 위너는 역시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블랙과 골드의 럭셔리한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자연스럽고도 화사한 컬러 톤 그리고 완벽한 밀착력 등 제품력에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연출에 핵심을 두어 기존 셰이드 컬러에서 4가지를 추가해 총 8가지의 컬러를 라인업했다. 특히 4가지의 뉴 셰이드는 화사한 핑크 톤과 깨끗하고 차분해 보이는 피치 톤의 베이스로 출시되어 자신의 피부 톤이 늘 고민이었던 한국 여성들에게 잇 아이템이 되었다는 사실. 이뿐 아니라 독보적인 잉크 포뮬러가 하루 종일 번들거림 없이 빛나는 새틴 스킨을 완성해준다. 시간이 지나 피부에 덧바르더라도 뭉치거나 모공에 끼지 않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큰 장점. 이처럼 언제나 흔들림 없이 매끄러운 피부 톤을 원한다면 3년 연속 NO.1 럭셔리 쿠션으로 자리매김한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의 진가를 직접 경험해보자.


“3년 동안 굳건히 NO.1 럭셔리 쿠션 자리를 지킨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출시 이후 1등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건 타협하지 않은 탁월한 제품력 덕분이다.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만의 자연스럽고 화사해 보이는 컬러 톤과 완벽한 밀착력으로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보길!” 에디터 안혜미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7만9천원대



WINNER POINTS OF LE CUSHION ENCRE DE PEAU

1 핑크와 피치 톤의 뉴 셰이드 한국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핑크와 피치 톤의 뉴 셰이드 4가지(#5, #15, #25, #35)를 새롭게 출시했다. 피부 톤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쿠션 컬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올해도 큰 인기를 끈 것. 총 8가지의 셰이드 중 내 피부에 꼭 맞는 컬러로 피부 톤을 연출해보자.

2 탁월한 밀착력과 지속력 페이스 메이크업의 바탕이라고 할 수 있는 쿠션은 밀착력과 지속력이 중요하다.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는 잉크 포뮬러로 본연 내 피부인 것처럼 핏한 느낌을 연출해주는 것은 물론, 한 번만 발라도 온종일 고급스럽게 빛나는 새틴 피부를 완성해준다.

3 편안한 보습력으로 마무리 쿠션이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아무리 덧발라도 피부가 들뜨기 마련.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는 식물성 오일 성분을 더해 바를수록 촉촉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운 계절에도 쉽게 마르지 않고 우아한 윤기를 경험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안혜미
사진 정원영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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