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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THU

EDITOR'S CHOICE

3배 진한 보습 성분이 선사하는 진한 겨울

북유럽 휘게 감성으로 추운 겨울도 따스하게!

극강 보습의 대명사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에멀젼과 핸드크림이 3배 더 진한 보습 성분과 휘게 감성을 담은 패키지로 돌아왔다. 도서 <기분을 만지다>의 감성적인 여섯 가지 문구를 담은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에멀젼과 핸드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보자.




극강 보습에 북유럽 감성을 더하다
보습의 대명사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는 영하 40℃까지 내려가는 혹한에서도 비단 같은 손을 유지하는 노르웨이 어부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이다. 어느 때보다 극한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뉴트로지나는 노르웨이젼 포뮬러의 이런 북유럽 헤리티지와 따뜻한 보습력을 리미티드 패키지로 표현했다. 김은주 작가의 <기분을 만지다>에서 발췌한 가슴이 따뜻해지는 여섯 가지 문구와 휘게 감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패키지에 담은 것. ‘휘게(Hygge)’는 ‘웰빙’을 뜻하는 노르웨이어에서 비롯된 말로 덴마크어로는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를 뜻한다.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는 웰빙 라이프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큰 지출을 하지 않더라도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함께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만끽하고 즐기는 행복함, 편안함 등의 감성까지 포함하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제주도에서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대표적인 예. 북유럽에서 시작됐다는 것 외에도 마음과 몸이 촉촉하고 따뜻해지며, 가심비까지 충족시켜 준다는 점, 그리고 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포뮬러 리미티드 에디션과 휘게 라이프는 꼭 닮아 있는 듯하다.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에멀젼, 310ml 1만9천9백원, Neutrogena.



3배 더 함유된 글리세린이 선사하는 No.1 극강 보습
휘게 감성을 담은 뉴트로지나의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이 특별한 이유는 패키지 때문만은 아니다. 뉴트로지나의 No.1 베스트셀러 바디 에멀젼과 핸드크림 모두 강력한 효능을 자랑한다. 보습 성분을 더욱 높은 순도로 가득 담아, 더 진하고 깊은 보습감을 피부에 선사한 다. 먼저 판매 1위*를 자랑하는 바디 에멀젼에는 기존 자사 로션 대 비 글리세린 성분이 3배나 더 함유되어 있어 기존 로션보다 훨씬 더 강력한 보습력을 제공한다. 또 뉴트로지나만의 포뮬러가 피부에 완벽 밀착되어 건조한 피부의 열 번째 층**까지 깊숙이 침투해 혹한의 겨울, 극심한 건조로 손상된 피부까지 빠르게 개선해 준다. 건조녀의 필수템으로 불리는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핸드크림은 모이스처 밴드 포뮬러로 무장했다. 모이스처 밴드 포뮬러는 순도 99%의 고농축 글리세린이 보습 밴드로 감싼 듯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함을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뉴트로지나만의 포뮬러. 소량만 사용해도 손이 금세 촉촉해지고 매끄러워지는 동시에 보습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바로 이 포뮬러 덕분이다. 올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면 강력한 보습력에 휘게 감성까지 더한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를 준비해 보자.

*2007년 1월~2016년 6월 제품 판매 기준(AC Nielsen), ** 피부 각질층 15개 층 중 10번째 층까지 보습 전달


노르웨이젼 포뮬러ⓡ 핸드크림, 56g 7천5백원, Neutrogena.



<기분을 만지다> 김은주 작가
국내 최고 기업의 광고를 담당하는 카피라이터이자 IT 기업의 마케터로 활동했고, 2008년 출간한 <1cm>가 해외에 번역 출간될 정도로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출간한 <기분을 만지다>는 미국의 사진작가 에밀리 블링코의 사진과 김은주의 신선한 언어가 14시간의 시차, 1만km의 거리, 서로 다른 언어의 장벽을 뚫고 만나 완성된 책. 이 중 마음을 자극하는 여섯 가지 문장이 발췌돼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패키지에 담겼다.

CREDIT

에디터 최향진
사진 전성곤
디자인 이윤경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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