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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WED

THIS IS NEW

신상 립 주목!

새로워진 톤으로 변신한 MLBB 신상 립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 001 유니버셜, 6만8천원대, Dior.

글로스, 새틴, 매트 질감의 세 가지 컬러가 각각 들어 있고, 립 브러시 없이 손끝에 묻혀 쉽게 바를 수 있어 원하는 대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이거 하나 있으면 웬만한 MLBB 표현은 식은 죽 먹기.



아티스트 립 블러쉬, 202 라이블리 핑크, 300 파우더리 코랄, 각 3만1천원, Make Up For Ever.

자연스러우면서도 활기찬 비비드 톤. 입술에 파우더 블러셔를 바르듯 구름처럼 포근하고 보송한 텍스처라 부드럽게 잘 발리고 몽환적인 입술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파이어리 키스 컬렉션, 416 사이키델릭 칠리, 4만3천원대, YSL.

보송하게 발린다는 MLBB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 입술을 코팅하듯 빈틈없이 덮어 매혹적인 광택을 남긴다. 짜릿하고 알싸한 칠리 레드 톤이라 안색이 밝아 보이는 효과까지!



루즈 언리미티드 번트오렌지 컬렉션, 빈티지 오렌지,  3만7천원대, Shu Uemura.

로즈 핑크에 국한되던 MLBB가 오렌지로 스펙트럼이 확장돼 어떤 컬러를 발라도 실패 확률 제로. 기본 베이스 톤이 햇살처럼 따스해 여름부터 가을까지 두루 바르기에 제격.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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