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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FRI

MY LIPS BUT MUCH BETTER

하늘 아래 같은 립 없다

다양해진 텍스처로 인생립 등극 예고한 신상 립들

에프터글로우 립 밤 오르가즘, 3만7천원, Nars.

나스의 간판 ‘오르가즘’ 셰이드만이 가질 수 있는 은은하고 따스한 로즈골드빛 광택을 입술에 부여해 보자. 온도에 반응해 최적의 발색과 반짝임을 연출해 주니 ‘에브리데이 MLBB’ 제품으로 당첨.



노웨어 립 타퍼 새틴, 10 언체인드, 2만원, Espoir.

입술에 빔을 쏜 것처럼 섬세하게 빛나는 새틴 광과 볼륨을 선사해 다른 제품 위에 덧바르거나 단독으로 발라도 좋다. 부드러운 촉감의 애플리케이터 덕에 펄 입자가 입술 위에서 일렁일렁 춤추는 것처럼 보인다.



르 루즈 리퀴드, 203 로즈 저지, 4만8천원, Givenchy Beauty.

립스틱처럼 생긴 ‘반전’ 리퀴드 루즈. 뚜껑을 열고 한 바퀴만 돌리면 부들부들한 애플리케이터 한가운데 구멍으로 적당량의 포뮬러가 쏘옥~ 나와 클래식한 립스틱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다.



슈퍼 스테이 립 잉크, 세덕트레스, 러버, 각 1만6천원대, Maybelline New York.

놀람 주의! 이토록 ‘착붙’하는 MLBB 제품은 처음! 쫀득한 제형이 페인트처럼 입술 위를 얇게 싹 덮어버린 상태에서 컬러가 16시간 동안 지속된다.

CREDIT

에디터 정윤지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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