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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MON

SPARKLING EYE

텁텁한 건 가라

이것저것 덧바르기 싫은 시즌. 원 포인트 섀도로 눈가의 '청량지수' 업!

루미네센트 아이 섀이드, 쏠레, 6만1천2백원, Chantecaille.
따사로운 햇살을 받은 해변처럼 열정적인 금빛이 감도는 피치 컬러. 빛에 따라 다른 색을 발하기 때문에 정의할 수 없는 색감의 오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보이는 것보다 투명하게 발색되는 타입.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06 누드 에끌라, 4만7천원, Chanel.

컬러를 바르자니 더워 보이고 ‘쌩눈’으로 다니자니 아파 보인다? 은은한 로지 컬러를 베이스와 애굣살에 살짝 터치하면 자연스럽게 안색을 밝혀줄 것. 펜슬 타입이라 어디서든 꺼내 바르기 좋다.



미러 홀릭 리퀴드 아이즈, 유리구두, 1만1천원, Etude House.

별빛이 내린다~ 다양한 컬러의 글리터와 펄이 함유돼 조명받은 듯 오색찬란하게 반짝이는 ‘미러볼’ 섀도. 탱글한 젤리처럼 착 달라붙는 텍스처도 굿.



달달 공장 컬렉션 슈가트윙클 글리터 팔레트, 1만6천원, Peripera.
라벤더 핑크와 핑크 골드, 오렌지 브라운, 파스텔 블루까지. 일상과 일탈을 아우르는 네 가지 컬러의 팔레트. 크리미하게 발리는 습식 텍스처가 얇게 밀착되며 펄 날림 없이 깔끔하게 유지된다.



더 아이섀도우, 30, 2만5천원, Addiction.

‘바셀린광’이라는 애칭이 더 익숙한 제품. 섬세하고 고운 입자가 주는 매끄러운 질감이 일품이다. 베이지 톤의 실크를 얹은 듯 눈가에 고급스러운 윤기가 좌르르~.



대즐섀도우, 잇츠 올 어바웃 샤인, 3만2천원, MAC.

대즐섀도우 라인의 베스트셀러이자 올여름 트렌드인 글리머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 실버와 화이트 펄의 광택이 물기 어린 촉촉한 느낌을 선사한다. 메탈 컬러라 시원해 보이는 건 당연지사.



16 아이매거진, #04 헤이 마이 데이, 1만3천원, 16 Brand.

한여름에도 깊이 있는 눈매를 포기할 수 없다면, 세련된 브라운과 산뜻한 오렌지 컬러가 센스 있게 조합된 이 제품을 택할 것. 내장된 프티 브러시로 쓱 문지르면 음영 메이크업 끝.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듀오 크롬 쉐이드, 선셋 코브, 3만5천원, Stila.

글리터는 눈 앞머리에만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놉. 아이 홀 전체에 블렌딩하면 라일락 컬러와 금빛 펄이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로맨틱한 데일리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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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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