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8.02.05. MON

FOR A LONG NIGHT

잠든 사이에 예뻐져라~

모두가 잠든 밤, 홀로 '열 일' 시작하는 자가 있었으니, 잠든 사이에 예뻐져라

럭셔리 스파에서 마사지받은 듯 피부를 모찌처럼 쫀쫀하게 만들고 칙칙한 안색까지 개선한다. 에멀전처럼 가벼운 사용감의 나이트 스파 마스크, 3만4천원대, Vichy.


찬바람 잔뜩 맞은 날 추천. 척박한 환경에도 꽃을 피우는 한란이 담긴 제품으로, 밤사이 피부 스트레스를 진정시킴과 동시에 탄탄하게 가꿔준다. 한란 슬리핑 마스크, 1만6천원, Innisfree.


‘땡큐 스튜디오’ 강아지 모델과 깜찍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라네즈. 립밤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거친 입술까지 이 제품으로 촉촉하게 ‘가꾸시개~’. 립 슬리핑 마스크 땡큐 에디션, 1만8천원, Laneige.


손상 모발을 집중적으로 케어하지만 바르는 즉시 흡수되는 텍스처라 베개에 묻을 걱정 뚝! 다음날 아침, 별도의 헹굼 없이 스타일링 해도 무방하다. 호호바 리페어 헤어 슬리핑 케어, 1만4천9백원, Yves Rocher.

CREDIT

에디터 오신영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