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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MON

PRO-'STICK'ER

써보셨어요?

끈적임은 제로, 밀착력은 업, 편리함은 두말하면 잔소리! 스틱의 무한 매력

페이스 메이커, 2호 컨투어, 2만원, Luna.

‘쓱-하고 톡-하면 끝!’ 유리를 긋는 듯 매끄러운 질감이 일품이다. 블렌딩에 가장 적합한 브러시가 장착돼 굳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이 가능하다.


보잉 하이드레이팅 컨실러, 2만8천원, Benefit.
풀처럼 ‘떡’ 지는 컨실러는 안녕. 촉촉한 에센스가 컨실러를 감싸고 있어 제형이 얇고 보드랍게 밀착된다.


ULTRA HD 스틱 파운데이션, 6만원, Make Up For Ever.

초고화질 화면을 다루는 영화 편집자들의 깐깐한 카메라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 아마추어도 프로처럼 타고난 무결점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아트 스틱, 일렉트릭 핑크, 펀치, 3만 9천원대, Bobbi Brown.

바쁜 아침엔 이 스틱 하나로 해결! 다양한 표현 방법이 가능한 크레용 펜슬 타입으로 볼은 물론 농도를 조절해 눈가에도, 정교한 연출이 필요한 입술에도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여섯 시간까지 지속되는 소프트 매트 텍스처.


선-어웨이 클리어 쉴드 선 스틱 SPF 50+/PA+++, 3만8천원, SUM 37°.

가볍고 흡수력이 빨라 손으로 다시 펴 바를 필요가 없다. 미세 먼지와 유해 요소를 막아주며 땀과 물에도 끄떡없는 얇지만 강한 제품.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N°23 로지, 6만원, Chanel.

풍부하게 담긴 식물 에센스로 녹아들 듯이 발리며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돼 머리카락 한 올도 달라붙지 않는 ‘반전’ 매력이 있다.


벨벳 섀도우 스틱, (왼쪽부터) 프리울, 할리우드 랜드, 가디스, 3만9천원, Nars.

스틱의 강렬한 발색은 양날의 검이었다. 진한 텍스처가 뭉치며 크리즈가 생기기 때문. 이 제품은 바른 즉시 블렌딩하지 않으면 컬러가 자석 밀착되는 ‘착붙템’. 유분에도 크리즈 현상은 물론 밀리거나 번지지 않는다.


(왼쪽부터) 크리미 스틱 젤리, 104 플뢰게, 2만5천원, VDL.

스틱만 사용하면 양 조절이 불가능했던 ‘똥손’? 물을 희석한 듯 투명하고 촉촉하게 발색되는 스틱 블러셔. 여러 번 터치해도 본래 혈색인 듯 자연스러운 컬러가 올라온다.


올마이티 선 스틱, 2만8천원, Belif.
선 블록 기능은 물론 피부가 보송보송해지는 프라이머 효과를 준다. 크림을 펼쳐 바른 뒤 마음속으로 10초만 세고 다음 단계를 시작할 것. 제형이 살짝 마르면 메이크업 고정 효과가 배가된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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