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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THU

SCENT VS. SCENT

[향끗차이] 패션 아이템 뺨치는 향수

아찔한 스틸레토 힐, 관능적인 백! 이것은 다름 아닌 향수다


캐롤리나 헤레라 굿 걸 EDP 80ml 16만9천원
튜베로즈와 통가빈, 두 가지 대조되는 원료를 혼합했다. 우아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이중적 매력에 푹 빠질 것. RECOMMEND 아찔하게 뻗은 스틸레토 힐을 본뜬 관능적인 향수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팜므파탈이 되고 싶다면 이 향수를 기억하라. 강렬한 보틀 이미지처럼 향기 또한 한 번 맡으면 잊을 수 없다.




마크 제이콥스 데카당스 오 쏘 데카당트 100ml 13만3천원
페어, 자스민, 은방울 꽃 등 프루티하고 플로럴한 향기가 어우러진 후 최후에 화이트 앰버가 부드러운 잔향을 남긴다.

RECOMMEND 섹시함을 연상케하는 뱀피 디자인과 골드 장식과 달리 향기는 걸리시한 편이다. 살짝 프루티한 향기가 비교적 달콤하게 느껴지기 때문. 너무 무겁지 않아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한다.



관능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캐롤리나 헤레라 VS 마크 제이콥스 중
당신의 선택은?


CREDIT

에디터 조형유
영상 이재찬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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