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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TUE

ELLE BEAUTY AWARDS 2018

안티에이징

2017년에 탄생해 많은 사랑을 받고, 전문가들의 공식 인정을 받은 28개의 수상 제품들을 지금 공개한다



 anti - aging 




INTERNATIONAL NO.1

비져네르 크레센도™, $75(국내 미출시), Lancome.

바쁜 현대인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하나, 화이트닝과 피부 재생, 안티에이징 등의 멀티 기능으로 복잡한 스킨케어를 거칠 필요가 없다. 둘, 하루에 사용해야 하는 정량이 표시돼 고민 없이 딱 그만큼만 사용하면 된다. 사용 2주 만에 눈에 띄게 달라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는 평.


“침실에서 살롱의 필링 효과를! 잠자는 사이 화사하고 매끄러워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모공까지 탄탄하게 조여든 느낌!” <엘르> 네덜란드 뷰티 디렉터 제시카 고드프리




KOREA NO.1 ESSENCE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11만원대, Lancome.

‘오늘부터 1일’이라는 메시지를 각인시킨 안티에이징 에센스.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는 앰풀을 개봉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든 보틀에 끼우면 두 성분이 섞여 활성화된다. 개봉일부터 한 달 동안 최적의 효과를 내 유통기한에 민감한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오늘부터1일’이라는 해시태그로 파란을 일으킨 에센스. 앰풀을 활성화시킨 날부터 1일, 이후 30일간 사용해야 하는 프레시 코스메틱 컨셉트라 더욱 믿음이 간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피부에 퍼스트 에센스로 사용하면 즉시 피부가 타이트해질 것.” <엘르> 뷰티 디렉터 김미구




KOREA NO.1 CREAM

블랙티 퍼밍 코르셋 크림, 16만5천원대, Fresh.

차(Tea)의 효능을 느낄 수 있는 블랙 티 라인의 크림으로 콤부차 추출물이 피부를 꽉 조여줘 얼굴 탄력을 살려준다. 하나의 제품으로 얼굴부터 목, 데콜테 라인까지 한 번에 케어하며 같은 라인의 세럼, 나이트 마스크와 함께 쓰면 효과가 배가된다.


“바른 직후에는 팩을 바른 것처럼 묵직한 느낌이지만, 흡수되고 나면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없다. 딱 메이크업이 잘 받을 만큼 쫀쫀한 상태로 마무리된달까? ‘코르셋’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듯.”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

CREDIT

사진 MORTEN QVALE
에디터 김미구, 정윤지, 천나리, 오신영
뷰티에디터 VIRGINIE DOLATA
메이크업 RAFAEL PITA(B AGENCY)
헤어 TOBIAS SAGNER(CALLISTE)
매니큐어 VIRGINIE MATAJA(AIRPORT)
스타일리스트 CLAIRE SIBILLE
모델 CHLOE HIRSHMAN(MADEMOISELLE), SASKIA(CRYSTAL MODEL)
사진 전성곤(PRODUCT)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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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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