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 에디터 초이스

2017.12.25. MON

ELLE BEAUTY AWARDS 2018

스킨&보디 케어

매년 1월, 전 세계 46개국 <엘르> 에디션을 통해 동시에 발표되는 <엘르> 인터내셔널 뷰티 어워즈

 face moisturizer 




INTERNATIONAL NO.1

블랙 로즈 스킨 인퓨전 크림, 20만원, Sisley.

항산화에 탁월한 블랙 로즈 성분이 피부 수분과 탄력을 모두 케어해 주는 전천후 크림. 오일 속 수분이 톡톡 터지는 워터 드롭 텍스처이며, 사계절 내내 넘치거나 부족함 없이 편안하게 발린다는 평이다.


“건조한 비행기 안과 습도가 높은 방콕, 그리고 뉴욕, 런던에서 모두 사용해 봤는데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했다. 탱탱한 탄력과 건강한 광채를 유지했으니까! 산뜻한 텍스처와 놀라운 영양분을 한 병에 담아낸 것도 모자라 흡수가 빠른 점도 경이롭다.” <엘르> 태국 뷰티 디렉터 누티카 옹크리시미몽골




KOREA NO.1 ESSENCE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 15ml 7만2천원, 30ml 12만9천원, 50ml 19만원, Guerlain.

‘잘나가는’ 아베이 로얄 오일이 좀 더 가벼운 제형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나이트 스킨케어는 물론 화장 직전에 사용해도 무리 없을 정도로 산뜻하게. 리뉴얼 이후 매출이 130%나 증가했고, 네이버 검색 창에 ‘인생템’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따라붙기까지!


“가볍게 흔든 다음, 오일 속의 비즈를 터트려 바르는 게 꿀잼! 전혀 리치하지 않고 여러 제품을 겹쳐 바를 필요 없이 이거 하나로 충분한 수분 보유력을 지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미영




KOREA NO.1 CREAM

더 트루 크림-워터 밤, 4만3천원, Belif.

자타 공인 수분크림의 강자 빌리프가 선보인 젤 타입 크림. 얼굴에 닿으면 물방울이 터지는 듯한 제형으로 피부 온도를 2.8℃까지 낮춰준다. 유독 심각했던 미세 먼지 이슈와 맞물려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크림으로 어필했다.


“숍에는 남녀 불문, 피부 타입 불문하고 수많은 손님들이 방문한다. 자극 없이 순하게 발리고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바르는 크림으로 촉촉함도 오래 지속된다.” 순수 대표원장 수경

CREDIT

사진 MORTEN QVALE
에디터 김미구, 정윤지, 천나리, 오신영
뷰티에디터 VIRGINIE DOLATA
메이크업 RAFAEL PITA(B AGENCY)
헤어 TOBIAS SAGNER(CALLISTE)
매니큐어 VIRGINIE MATAJA(AIRPORT)
스타일리스트 CLAIRE SIBILLE
모델 CHLOE HIRSHMAN(MADEMOISELLE), SASKIA(CRYSTAL MODEL)
사진 전성곤(PRODUCT)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