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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SAT

BUTTER ON BODY

겨울철 건조 피부 구세주

할렐루야! 내 피부가 다시 부활했다. 바디버터로


피부에 닿으면 버터처럼 사르르 녹는 듯한 질감의 ‘바디버터’. 바디 로션 혹은 바디 크림을 써도 여전히 건조, 각질 테러를 당하고 있다면 바디 제품의 종착역, 바디버터를 써보자.




보꼬포렐 바디버터 크림, 4만5천원대, BIOTHERM
온몸에 수분팩한 것 같은 촉촉함을 주는 바디 전용 수분마스크 겸용 바디버터크림.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덕분에 아침에 바르면 활력을 준다.




크렘 드 꼬르 휩트 바디 버터, 5만9천원대(한정수량) Kiehl's
군침이 도는 달콤한 향의 바디 버터. 피부에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흡수되며 하루종일 ‘초크초크’한 피부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하이 인텐시티 24-헤븐 바디 밤, 5만2천원, Bliss
스위트 아몬드 밀크의 풍부한 향이 온몸을 감싸 따뜻한 느낌을 든다. 온몸을 구석구석 바르기 좋은 대용량 사이즈라 겨울 내내 사용하기 좋다.




세라마이딘 바디 버터, 2만4천원, Dr.Jart+
악건성 바디 피부에게 극찬 받고 있는 고농축, 고보습 제품으로 지저분한 각질까지도 잠재워주는 땡큐 크림이다.

CREDIT

에디터 박애나
사진 닥터 자르트, 블리스, 비오템 키엘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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