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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SUN

MERRY LITTLE CHRISTMAS

손안의 홀리데이

12월의 메인 이벤트. 설레는 그날을 위해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네일 아이디어

EXTREME PARTY

평범함은 거부한다! 친구끼리 뭉치기로 한 크리스마스이브, 작정하고 밤새 놀 예정이라면 웬만한 네일은 재미없을 것. ‘네일유메’ 유미란 원장처럼 블랙을 베이스로 볼드한 스톤과 골드 체인, 메탈릭 글리터면 손끝에 힘을 주기에 충분하다.



CLASSIC & DETAILS  

크리스마스 하면 트리, 트리 하면 크리스마스? 고전적인 선택을 특별하게 연출하기 위한 ‘제멋나’ 김주은 원장의 팁. “트리를 만질 때 느껴지는 까슬함을 벨벳 글리터로 표현했죠.” 네일 스티커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연출하는 센스까지, 그뤠잇~!



CUTE & UNIQUE

깜찍하면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네일을 찾고 있다면? ‘유니스텔라’ 박은경 실장의 하리보 네일에 주목. 네일 몰드로 만든 구미 베어와 매트 톱 코트를 바른 타탄 체크가 귀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뿜어낸다.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



홀리데이 스타 컬렉션, No.1 스페이스 플레이크, 4만원, Bandi.

폭죽의 컨페티가 흩날리는 파티의 절정이 떠오르는 네일 글리터. 투명한 컬러 위에 더해 청순하게 연출하거나 강렬한 컬러 위에 톡톡 덧붙이면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줄 것. 



이지 젤, 32 히든 디자이어, 6천원, The Face Shop.

연출도 제거도 어려운 젤 네일? 전용 램프를 사용하지 않아도 햇빛만으로 코팅이 가능하며, 전문가의 속 오프(Soak Off; 젤 네일 제거) 없이도 일반 리무버로 편리하게 제거할 수 있다.



DAILY & HOLIDAY

일상과 홀리데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순 없을까? 깔끔한 화이트에 작은 파츠를 더하고 깃털 무늬로 따스함을 불어넣은 트렌드앤 김수연 원장의 네일. 데일리하면서도 톡톡히 제 역할을 해내는 홀리데이 네일 완성!



매직 팝, 프린세스 팝, 4천8백원, Dashing Diva.

이 제품만 있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고급진’ 네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오랜 기간 변색되지 않고 반짝임을 유지하며 톱 코트 없이도 짱짱한 접착력을 자랑한다.



에나멜팅 젤 네일즈, 47호 댄싱 스팽글, 5천5백원, Etude House.

탱글탱글 빛나는 에나멜 젤 컬러와 번쩍이는 황금빛 펄의 황홀한 조화. 손끝을 화려하게 빛낼 포인트 글리터로 선택해 볼 것.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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