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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THU

찰랑 찰랑~

찰랑대는 여신 머릿결, 어렵지 않아요

지난 여름, 지지고 볶느라 ‘개털’된 머리결…. 낙담하고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사망하신 머릿결에 심폐소생해줄 헤어 트리트먼트 여덟

토탈리페어5, 1만8천원, L’Oreal Paris.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물미역’ 머릿결을 자랑하던 장문복의 뷰티 시크릿? ‘모(毛)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입소문만으로 브랜드 베스트 제품이 된 이 트리트먼트를 매일같이 사용했다고 귀띔.



썬플라워 컬러 프리저빙 딥 리커버리 팩, 3만8천원대, Kiehl’s.

염색 모발은 세심하게 케어하지 않으면 컬러가 벗겨져 얼룩덜룩 해지기 십상! 해바라기씨 오일이 컬러가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다. 염색 모는 고온에 취약하니 미온수로 씻어내길 권한다.



라즈베리 헤어 식초 대용량, 400ml 1만1천9백원, Yves Rocher.

자연 발효된 식초의 산 성분은 모발의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내주고 부드러운 촉감을 남긴다. 용량이 살짝 아쉬웠던 이브로쉐의 헤어 식초가 대용량으로 한정 출시됐다.



수안 웬 후아, 2만8천8백원, Lush.

영양에 굶주린 모발에 신선한 특식을! 즉각적인 윤기를 부여하는 아보카도와 바나나, 단백질을 채워주는 달걀, 청결 유지를 위한 계피 잎 오일 등 모발에 좋은 식재료가 듬뿍 담겼다.



더 헤어 케어 에어리 플로우 트리트먼트, 3만6천원, Shiseido.

트리트먼트만 하면 머리가 ‘떡’ 지는 가늘고 힘 없는 모발에 제격. 샴푸를 하듯 풍성한 거품으로 씻어 내리는 가볍고 상쾌한 트리트먼트로 데일리 린스 대용으로 사용해도 부담 없다.



7무 피토 에너지 헤어 트리트먼트, 2만8천원, Dewytree.

몸에 닿는 모든 것에 예민해지는 요즘,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 모공을 막는 실리콘과 인공 향료 등 일곱 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검정콩, 쌀 등의 천연 곡물로 효능을 더했다.



스칼프 케어 투인원 샴푸 앤 컨디셔너, 2만원대, Physiogel.

머릿밑에 자주 여드름이 나는 연약한 두피를 가졌다면, 리치한 제형보다 산뜻한 저자극 트리트먼트를 고르자. 샴푸의 세정 기능도 갖춘 올인원 타입으로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 좋다.



로즈 헤어 앤 스캘프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12만5천원, Aesop.
점차 건조해지는 날씨, 벌써부터 정전기로 폭탄 머리가 될까 두렵나?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촉촉한 수분 마스크.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한 모발에 마사지하듯 바르는 타입이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오신영
사진 전성곤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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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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