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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1. MON

18 PICKS FOR NOVEMBER Ⅲ

뷰티 신상 구경해볼래?

11월에 태어난 뷰티 신제품들과 <엘르> 편집팀의 리얼한 후기

휘또 립 트위스트, 18 탱고, 4만8천원, Sisley.
이미 수많은 레드 컬러를 가지고 있지만 이 제품만큼 강렬한 컬러는 보지 못했다. 입술에 미끄러지듯 발리며 벨벳처럼 마무리돼 앞으로 내 립 메이크업을 전담해 줄 아이템으로 찜! 패션 에디터 허세련



클렌징 미셀라 워터, 12만5천원대, La Mer.
“다 같은 물 아니야?”라는 생각은 오산이었다. 물과 기름에 모두 친한 ‘미셀라’ 성분이 들어 있어 메이크업을 말끔히 지워주고 별도로 세안하지 않아도 딥 클렌징을 한 듯 피부가 깨끗하고 맑아진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아트 디자이너 조효정



파우더 파운데이션, 시시, 4만원, TIGI.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땐 늘 쿠션 제품을 사용했는데 갈아탔다. 저녁이면 폭발하는 유분 때문에 망가지는 메이크업을 이 제품이 깔끔하게 해결해 줬다. 피부 들뜸 없이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뷰티 어시스턴트 오신영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6만7천원, Primera.
이 계절에 없어선 안 될 필수 아이템인 극세사 이불 같이 피부를 포근하게 덮어준다. 산뜻한 발림성은 물론 방금 세안한 듯 촉촉한 피부가 오랜 시간 유지돼 놀라웠다. 아이와 함께 쓸 수 있는 순한 성분도 마음에 들었다. 피처 에디터 이경은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100ml 23만9천원대, Lancome.
랑콤의 베스트셀러가 오로라빛 옷을 입고 더욱 커졌다. 먹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피부에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바르게 될 줄이야! 온데간데없이 흡수되는 미친 흡수력에 놀랐다. 뷰티 에디터 천나리



오리지널 세럼, 1만9천원, John Frieda.
영국 헤어 케어 브랜드로 20초에 1개씩 팔려 ‘20초 세럼’이란 별명을 가진 아이템. 푸석푸석해진 모발을 그냥 손 놓고만 있었는데 드디어 해결책을 찾았다. 젖은 모발에 바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렸더니 살롱에서 클리닉을 받은 듯 윤기가 좔좔! 독자 에디터 이지현

CREDIT

EDITOR 강은비
PHOTOGRAPHER 전성곤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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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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