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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SAT

IN HER BEAUTY POUCH

클라우디아 시퍼의 뷰티 파우치

찰랑거리는 블론드 헤어와 싱그러운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시퍼.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그녀의 뷰티 파우치.



1 로레알 화이트 퍼펙트 안티 덜니스 스크럽 폼 “샴푸, 치약, 비누 같은 생필품 다음으로 제가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이 바로 페이셜 크림과 스크럽이에요.” 1만8천원.
2 돌체 앤 가바나 클래식 크림 립스틱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건 재밌어요. 레드 립스틱은 언제나 저의 페이버릿 아이템이에요. 마스카라와 함께 레드 립을 연출하면 임팩트 있는 룩을 만들 수 있거든요.” 가격 미정.
3 립톤 허브티 캐모마일 “물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죠. 보통 하루에 1ℓ의 물을 마시고 허브 티를 담궈 마시기도 하죠.” 10개입, 3천5백원.
4 D&G 오 드 투왈렛 ‘1 르 바뜰로르’ “집에 있을 때는 이지하고 프레시한 향을 뿌리곤 하죠. 하지만 특별한 이벤트 저녁에는 르 바뜰로르처럼 섹시한 향을 뿌려줘요.” 가격 미정.
5 벨레다 씨벅손 보디 로션 “화학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벨레다 제품을 사용해요. 지중해의 감귤 향이 나는 촉촉한 보디 로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에요.” 6만4천원.
6 로레알 리바이탈 리프트 밀키 로션 “평소 로션으로 수분과 영양을 유지해주는 편이죠. 페이셜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받아요.” 3만원.

7 체인 스트랩 장식의 레더 클러치백은 바이커 스탈렛. 가격 미정.
8 시슬리 보므 꽁뽀르 레브르 “무수, 무향, 무색소의 립밤이 촉촉하고 편안한 입술로 가꿔주죠.” 7만원.
9 철저한 영양 관리 “아침엔 레몬·진저 티를 마시고 점심엔 파스타나 밥으로 탄수화물을, 저녁엔 고기와 생선으로 단백질을 섭취해요.”
10 알랭 미끌리 선글라스 “외출 시에는 헤어 브러싱을 하고 제 필수품인 선글라스만 챙겨요.” 가격 미정.
11 라베라 바디 시 솔트 웰빙 버베인-라임(위), 밀크&허니(아래) 배스 오일, 보디 솔트나 스크럽 같은 보디 용품에 중독됐어요.” 가격 미정.
12 바비리스 엑스퍼트 헤어 드라이어 “드라이할 때 헤어를 완전히 말리지 않아요. 약간 물기를 남겨두면 헤어 고유의 텍스처가 살아나죠.” 3만1천8백원.
13 딥티크 by 꼬르소 꼬모 피귀에 “은은한 딥티크 캔들은 언제나 저를 편안한 무드로 이끌죠.” 가격 미정.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에디터: 백지연
사진: 전성곤
제품 협찬·로레알(080-565-5678), D&G(6940-6454), 립톤(080-041-7100), 벨레다(517-3603), 바비리스(6747-6500), 시슬리(080-549-0216), 라베라(542-7617), 10 꼬르소 꼬모(3108-1010), 알랭 미끌리(3443-2914), 바이커 스탈렛(3447-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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