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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TUE

BE THE REDS

영원한 클래식, 레드 립

올가을, 섹시해지고 싶다면, 시크해지고 싶다면 그리고 사랑하고 싶다면 정답은 하나. 강렬한 레드 립뿐!

 

 

1 베르니 아 레브르 콜렉터, No.9, 4만1천원대, YSL. 레드 립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캐주얼 포뮬러. 가볍고 글로시하게 발리지만 발색만큼은 확실하다.

 

2 루즈 언리미티드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 디바 레드, 3만5천원, 슈에무라.  촉촉한 텍스처지만 바르는 즉시 매트하게 입술을 감싸 컵에 묻어나지 않는다. 진한 장밋빛 컬러가 매혹적.

 

3 루즈 엑스터시, 405호 오리엔트, 3만9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 “레드는 생생함과 우아한 열정, 모던함을 상징합니다.” 미스터 아르마니의 레드에 대한 예찬론. 패키지부터 눈에 띄는 선명한 레드 컬러는 보이는 그대로 발색된다.

 

4 립 컬러, 스카운드럴, 4만2천원대, 토리 버치. 톤다운된 레드 컬러와 크리미한 텍스처가 고혹적인 느낌을 줘 분위기를 잡고 싶은 날에 제격이다. 은은한 향기는 덤.

 

 

 

 

 

 

5 엑스퍼트 컬러 립 큐브 EX SPF 10, 501호, 2만4천원, VDL. 큐브 모양의 펜슬 타입 립스틱으로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입술 라인 각도에 따라 섬세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뿐 아니라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것 또한 장점.

 

6 루즈 엑셀랑스 인텐스, 푸에고, 3만5천원, 비디비치. 입술 선에 맞게 곡선과 직선, 면으로 디자인돼 정교한 입술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글로시한 윤기가 입술 주름을 채워 볼륨감 있는 입체적인 입술로 완성.

 

7 루즈 디올 밤, 리 루즈, 4만원, 디올. 생크림이 입에 닿는 듯한 부드러운 텍스처로 한 번만 바르면 틴티드 립밤처럼, 여러 번 바르면 립스틱처럼 선명한 발색을 낸다. 립 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하는 멀티 아이템.

 

8 어데이셔스 립스틱, 아나벨라, 3만9천원, 나스. 얇게 한 번만 발라도 여러 번 덧바른 듯 선명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고발색 립스틱. 수정 메이크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뛰어나다.

 

9 립 칼라, 캔디드 레드, 3만8천원대, 바비 브라운. 세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려 클래식한 가을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다. 무심한 듯 도도한 데일리 룩부터 반짝이는 파티 룩까지 모두 어울린다.


 

 

 

CREDIT

EDITOR 강은비
PHOTO 전성곤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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