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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THU

PINK IS THE NEW POWER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핑크의 재해석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모던한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세계적인 배우 배두나, 그녀를 꼭 닮아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에센스 톤업 쿠션이 핑크를 입고 새롭게 탄생했다


PINK CUSHION

촉촉한 핑크빛 생기가 감도는 화사한 피부로 우아함을 더하라.   

촉촉함이 살아 있는 수분광 피부는 ‘아르마니 톤업 쿠션 SPF15’를 톡톡 두드려 바른 뒤 ‘A-블러쉬’ 50호를 골라 양 볼을 은은하게 물들여 완성했다. 그리고 ‘엑스터시 밤’ 2호로 입술을 촉촉하게 마무리했다. 사용 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핑크컬러 슬립은 La Silouette de Eugenny.




ELEGANT PINK

한 없이 우아하고 페미닌한 매력을 쿨한 애티튜드로 소화할 것.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아르마니 톤업 쿠션 SPF 15’로 피부에 촉촉한 광채와 핑크빛 생기를 더했다. 입술은 ‘엑스터시 밤’ 2호를 바른 것. 사용 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화이트 수트는 Instant Funk. 귀고리는 MILTON ATTICA.




EDGY RED

스타일리시한 에지가 넘치는 레드와 당당하게 마주하라.  

‘아르마니 투 고 쿠션 SPF23’을 톡톡 두드려 벨벳 피니쉬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했다. 여기에 ‘루즈 아르마니 마뜨’ 400호를 입술에 그라데이션 해 은은하게 연출했다. 양 볼엔 ‘A-블러쉬’ 30호를 사용한 것. 사용 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블랙 니트 드레스는 Jil Sander by Yoox, 레이어링한 귀고리는 Portrait Report.




PINK ATTITUDE

우아하고 대담한 핑크를 기억하라.  

모든 여성의 마음과 시선을 사로잡는 핑크로 새롭게 탄생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NEW 쿠션,  ‘아르마니 톤업 쿠션 SPF15’로 피부를 정돈한 다음, ‘A-블러쉬’ 50호로 양 볼에 생기를 더했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촉촉하게 연출한 입술은 ‘엑스터시 밤’ 2호로 완성했다.  사용 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화이트 블라우스는 Giorgio Armani, 귀고리는 L’eclat.




PINK CUSHION 

자신 만의 독보적인 컬러를 가진 배우, 배두나가 대담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 없이 사랑스럽다가 강렬한 눈빛으로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그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핑크 컬러를 입은 새로운 에센스 톤업 쿠션과 닮아 있다.


작년 9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에서 출시된 레드 쿠션의 뒤를 잇는 역대급 쿠션이 탄생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컬러 핑크. 하지만 더 이상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핑크만 떠올리지 말 것.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가 제안하는 핑크는 조금 더 담백하고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파워가 느껴진다. 새로운 핑크 패키지로 옷을 갈아입은 ‘아르마니 톤업 쿠션 SPF15’를 만나보자.  자꾸만 꺼내 보고 싶은 핑크 쿠션 안에 담긴 고농축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오랜 시간 촉촉함을 더해 스킨케어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우더가 선사하는 수분광 생기 톤업 효과는 피부에 드리워진 칙칙함에 작별을 고하게 해줄 것. 파운데이션 명가에서 출시한 쿠션 답게 피부 곳곳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는 기본, 화사함을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롱래스팅 효과까지 갖췄다. 아르마니의 새로운 핑크 쿠션, 이제 그 매력을 만끽할 차례다.

CREDIT

에디터 최은영(프리랜서)
사진 김형식
스타일리스트 박세준
헤어 손혜진
메이크업 이준성
네일 허진희
세트 문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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