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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SAT

STAR MOMENT

별이 빛나는 밤

2018 MET GALA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

언제나 글래머러스한 매력의 지지 하디드. 트렌드인 실핀을 활용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이트 드레스와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헤일리 스테인필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누드 립, 흑발의 포니테일 헤어가 섹시한 켄달 제너.



체인 장식이 가득한 루이비통 재킷에 골드 펄 아이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엠마 왓슨.



어디로 튈지 모르는 카라 델레바인은 핑크 헤어와 얼굴을 거의 가린 독특한 헤어 피스, 시스루 디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발렌티노의 레드 홀터넥 드레스와 과감한 헤어 피스로 스타일링에 힘을 준만큼 메이크업은 차분하게 마무리한 앤 헤서웨이.



앞모습은 물론, 뒷모습까지 아름다운 그녀들


에밀리 클라크



로지 헌팅턴 히틀리



칼리 클로스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인스타그램(@BADGALRIRI, @JENATKINHAIR, @NAILSBYMEI, @ZENDAYA, @KATEYDENNO, @LILYJCOLLINS, @OSCADELARENTA, @CHANTECAILLE, @LAURAPOLKO, @GREGORYRUSSELLHAIR, @KENDALLJENNER, @BENSKERVIN, @CWOODHAIR, @MARAROSZAK, @KATELEEMAKEUP)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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