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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FRI

STAR BEAUTY

무대 안과 밖의 하니

EXID 하니와 안희연. 결론은 둘 다 예쁘다

원래부터 예뻤던 자연 미모와 털털한 성격, 수준급 기타와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만능돌 하니. ‘내일해’로 컴백한 하니가 무대 위에서 자주 보여주는 메이크업은 원 컬러 메이크업이다. 반면 무대 밖 안희연은 레드 립에 빠진 듯하다. 어찌됐건 모두 예쁘다. 하니 is 뭔들.



하나의 컬러만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EXID의 하니


초 밀착 사진에도 굴욕 없는 하니.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한가지 컬러만으로 메이크업 전체를 완벽히 조절한다는 것! 핑크 헤어로 변신 후 아이섀도와 립 컬러, 심지어 아우터까지 핑크로 통일했다. 올 핑크 스타일에도 촌스럽기는커녕 현실 엘프녀가 따로 없다.



쨍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도 하니라면 가능하다. 핑크 스타일링 때와 비슷하게 레드 계열 오렌지 컬러로 아이섀도, 라이너, 블러셔, 립, 네일까지 완벽히 맞췄다. 이 정도면 무지개 컬러 모두를 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현실 엘프녀 하니가 엘프 메이크업을 할 때 잊지 않는 아이템은 글리터 마스카라다. 눈썹에 마스카라를 발라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준다고.



레드 립 하나면 충분해, 일상 속 안희연


레드, 핑크, 퍼플, 금발에 이어 다시 차분한 브라운 컬러 헤어로 돌아온 하니. LA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도 느껴지는 레드 립 사랑. 하니는 늘 틴트처럼 물들이듯 바르기보다 입술을 꽉 채운 레드 립을 선호한다.



자칫 과할 수 있는 레드 헤어도 붉은 립을 매치할 수 있다. 하니처럼 아이메이크업만 생략한다면 말이다.



하니의 트레이드 마크인 레드 립과 한 올 한 올 살아있는 속눈썹(꼭 언더까지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그리고 날렵하게 그려진 아이라인. 이때 아이라인은 케이트의 슈퍼 샤프 라이너 EX BR-2를 사용했다.



레드 립을 바르기 전 기본은 정돈된 피부 톤이다. 무대에서 더 깨끗한 피부와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하니가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은 케이트의 파우더리 스킨 메이커 01다. 춤을 출 때 얼굴이 머리카락에 많이 붙으면 불편했는데 이 제품은 보송한 마무리로 즐겨 사용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하니의 레드 립 스타일이 더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ahnhani_92)를 확인해보자.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중앙포토, 인스타그램((@AHNHANI_92, @HANI.NEWS, @SOLJIJJANG ), GETTYIMAGESBANK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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