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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WED

GLOSSY LIP

수지, 선미가 바른 이것?

올 봄엔 딱 하나, 글로시한 립 라커면 충분하다

겨우내 매트한 립스틱만 고집했다면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봄에는 이에 맞는 립 제품으로 갈아입자. 얼마전 행사장에 나타난 수지와 선미도 반짝이는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니, 새로운 립 제품을 찾고 있다면 텍스처는 단연, 글로시다.


틴트의 쨍한 발색력에 글로시 광택이 더해진 라커. 가늘고 부드러운 어플리케이터라 입술 모양에 따라 깔끔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다. 덧바를수록 컬러와 광택이 살아나는 것 또한 장점. 얇게 입술에 밀착되어 답답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수지는 강렬한 레드 오렌지 컬러인 515를 즐겨 바르지만 행사장에서 바른 컬러는 랑콤의 시그니처 핑크 컬러인 378을 발랐다.


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 515 8ml 4만2천원대



수지가 바른 것 말고 이런 컬러는 어때?


(왼쪽부터) 핫핑크 컬러인 378, 은은한 벚꽃 컬러인 315



일단 발랐을 때 입술이 편안하다. 오전에 바르고 식사를 한 뒤에도 지워지지 않았을 정도로 강력한 지속력을 지녔다. 클래식, 네온, 글리터로 나뉜 16가지 컬러로 클래식 라커를 바른 뒤 그 위에 글리터를 살짝 입히면 훨씬 더 입체적인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반짝임이 더해지니 입술이 조금 더 도톰해보이는 효과도 지녔다. 거기에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은 소장 욕구를 불태운다. 선미는 또렷한 레드 컬러인 758 디-메져 (#선미레드)를 발랐다.


디올 어딕트 라커 플럼프 758 디-메져 4만 4천원대



클래식한 레드 컬러 외에 자신의 피부 톤에 맞게 립 컬러를 선택한 스타는?


피부가 흰 이연희와 차정원은 MLBB 핑크 456을 발랐다.



로지 코랄 컬러 556을 바른 상큼한 황승언.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디올, 랑콤, 인스타그램(@SKUUKZKY, @MIYAYEAH)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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