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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FRI

STAR BEAUTY

효리네민박 알바생이 그렇게 예쁘다며?

제주도에 진짜 꽃 말고 윤아 꽃이 피었다. 지금, 너무 예쁜 임윤아의 뷰티 씬

일요일 밤마다 효리네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활약하고 있는 윤아. 원래도 사슴같은 예쁜 외모로 늘 주목 받았던 그녀지만 지난해 길었던 머리를 단발로 자른 뒤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마주했다. 예능을 통해 막힌 변기를 뚫는가 하면, 투숙객들과 마피아 게임을 하는 등 친근한 매력까지 어필하고 있으니, 우리가 윤아에게 반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봄의 꽃처럼 활짝 핀 윤아의 뷰티 씬을 하나씩 살펴봤다.


워낙 피부가 희고 깨끗해서 밝은 핑크 립이 잘 어울린다. 베이지 컬러보다는 조금 딥하지만 브라운보다는 밝은 땅콩버터 색 아이섀도와 펄 섀도를 사용해 또렷한 눈매를 강조했다.



머리를 싹둑 자르고 더 상큼해진 윤아. 눈 앞꼬리는 펄 섀도를 사용해 윤아의 두툼한 애교살을 강조했다. 결을 살린 도톰한 눈썹과 화이트 펄 쉬머 베이스를 사용한 광나는 피부 표현이 포인트다.



깨끗한 피부와 은은한 볼터치, 결을 살린 눈썹, 한 올 한 올 올라간 긴 속눈썹, 촉촉해 보이는 입술까지. 더 할 나위없이 완벽하다. 이날 메이크업의 핵심은 얼굴의 중심을 잡아주는 눈썹! 눈썹의 결을 살릴 때는 투명 마스카라로 앞머리 쪽은 반대방향으로 빗어줄 것. 마지막으로 손으로 눈썹을 지긋이 눌러 눈썹이 서로 맞물려 볼륨감을 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CREDIT

에디터 김지혜
사진 중앙포토 인스타그램(@BIYAAA, @HAMJIBACK)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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