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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WED

NEW FACE

‘예쁨’ 눈도장을 찍은 올림픽 선수들

올림픽에서 눈도장을 찍은 새내기 국가대표들의 빙판 위, 그리고 일상에서 찾은 뷰티 포인트


1 “걸그룹 아닌가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

 Point  강아지 눈매를 살린 청순 아이 메이크업

걸그룹 사이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을 외모. 평창 올림픽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화려하게 올림픽 무대를 데뷔했다. ‘연아 키즈’로 시작해 실력과 미모를 모두 갖춘 피겨 여신으로 성장한 것. 특히 빙상 위 강아지를 꼭 닮은 아이 메이크업에 눈길이 간다. 앞으로 김연아를 잇는 차세대 뷰티 퀸으로 기대해도 좋을 듯.





2 흥 부자, 피겨스케이팅 아이스 댄싱 국가대표 민유라

 Point  레드 컬러 립 포인트 메이크업

지난 아이스 댄싱 경기가 중계된 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민유라. ‘미쿡언니’ 느낌이 물씬 나는 메이크업이 인상적이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아치형 눈썹과 레드 립이 잘 어울리는 편. 평소에도 버건디, 딥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편.
 




3 모찌 피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예진

 Point  깨끗한 베이스에 핑크 립

올림픽에 첫 출전한 김예진 선수. 빙판 위에선 대담한 강심장의 소유자지만, 일상에선 풋풋함이 살아있는 스무살의 모습 그대로다. 경기 후 카메라 앞에서도 굴욕 없는 깨끗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평소엔 핑크, 코랄 등 발랄한 립 컬러로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편.

CREDIT

에디터 전아영, 장수영(프리랜서)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MBC, KBS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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