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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3. FRI

SO AMAZING!

이 정도는 돼야, 네일이지

섬세하거나 극단적이거나. 그녀들이 아니라면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익스트림한 네일 아트의 세계로


네일도 액세서리가 될 수 있다. 투명한 네일 팁 위에 스와로브스키를 가득 채워 붙인 구찌의 2017 F/W 컬렉션 네일 아트.




무대에서 손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앤드라 데이. 그런 의미에서 모두의 시선이 모이는 네일은 그녀에게 메이크업만큼이나 중요하지 않을까? 쟁쟁한 셀러브리티를 담당하는 ‘슈퍼스타’ 네일 아티스트 케이트 모시가 그녀를 위해 특별히 제작했다는 3D 플로럴 디자인.




레이디 가가의 헤비 메탈 사랑은 계속된다, 쭉? 엄지부터 새끼손가락까지 다섯 손가락에 밴드 ‘메탈리카(Metallica)’를 나눠 새기고 손끝에 볼드한 피어싱을 건 것. 제대로 록 스피릿!




어떤 시상식보다 치열한 패션 전쟁이 열리는 메트 갈라(Met Gala)에서 당당히 존재감을 드러낸 리한나. 그리고 그 패션을 완성하는 네일 또한 관전 포인트! 스카이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자카르 무늬를 본떠 한 땀 한 땀 디자인한 골드 포일을 덧붙였다. 얼마나 공을 들였을지, 어휴!




카메라 앞에서 네일을 자랑하는 제스처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케이티 페리. 이니셜이 달린 귀고리를 손끝마다 걸거나, 헤어진 연인 러셀 브랜드의 얼굴을 새기는 전적을 보건대 번쩍번쩍한 ‘크롬 네일’은 스타일이 다소 얌전해졌다고 봐야 할까.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오신영
사진 GETTY IMAGES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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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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