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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SAT

HAPPY HIPPIE HAIR

설리부터 한예슬까지 4인 4색 '히피펌'

올봄, 헤어 스타일을 바꾸고 싶다면 히피펌은 어떨까? 설리부터 크리스탈, 구하라, 한예슬까지. 예쁘다고 소문난 그녀들 덕분에 ‘뽀글뽀글’ 파마가 매력만점 ‘히피펌’으로 신분상승했으니까!

올봄, 히피펌이 급부상할 수 있도록 선두주자 역할을 한 설리! 그녀의 히피펌은 촘촘하고 불규칙한 웨이브가 특징이다. 또 시스루 뱅 앞머리도 함께 펌을 해서 ‘컬 뱅’을 연출한 게 포인트! 덕분에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그녀처럼 레트로 풍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혹은 다크 브라운 같은 짙은 색으로 염색할 것!



동글동글 컬을 마는 모습을 SNS에 업데이트한 ‘예쁨’ 돋는 설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미용실 조명 아래 거울이라던데, 그녀에겐 통하지 않는 얘기인 듯.



연예계 대표 ‘냉미녀’ 크리스탈. 앞머리 없는 5:5 가름마의 롱 헤어 스타일에 컬을 넣어 히피펌 열풍에 합류했다. 부스스한 텍스처를 연출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살린 게 포인트. 그녀를 거치면 히피펌도 시크하게 변신 완료!



히피펌이 롱 헤어 스타일에만 허락된 건 아니다. 미디엄 길이의 헤어라면 구하라의 히피 펌 스타일을 참고하시길. 찰랑거리는 긴 머리를 유지해왔던 그녀에게 이번 헤어는 파격변신인 셈. 컬의 굵기를 달리해 옆과 뒤의 웨이브가 차이 나도록 스타일링한 게 특징이다.



층을 거의 내지 않은 롱 헤어 스타일에서 풍성한 볼륨의 히피펌을 연출한 한예슬. 그래도 과해 보이지 않는 건 밝은 톤의 헤어 컬러 덕분이다. 그녀만의 키 포인트는? 옆머리만 얇게 땋은 브레이드. 또 부풀어진 헤어가 갸름한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만드는 놀라운 효과까지. 찰떡 같이 어울리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히피펌!

CREDIT

EDITOR 소지현
PHOTO 구하라, 설리, 크리스탈, 한예슬 인스타그램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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