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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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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귀환

세월이 흘러도 진정한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보여준 두 모델 언니들의 귀환


동화적 기운이 넘실댔던 스키아파렐리 컬렉션의 피날레는 희끗희끗한 백발로 드라마틱한 튤 드레스를 소화한 에린 오코너가 장식했다. 발렌티노 컬렉션에서는 나오미 캠벨이 피날레에 등장해 어린 모델들 속에서 깊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이처럼 진정한 아름다움은 시간이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


CREDIT

에디터 이연주
사진 GETTYIMAGESKOREA, VALENTINO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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