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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TUE

ARTISTIC RUNWAY

런웨이 TMI

마크 제이콥스의 지각부터 몰리 고다드의 푸드 테라피까지. 런웨이에서 일어난 이모저모


지각왕 마크 제이콥스

정시에 ‘칼같이’ 시작하기로 유명한 마크 제이콥스 쇼. 니키 미나즈를 비롯한 슈퍼 셀럽들도 일찌감치 자리해 쇼를 기다렸지만 웬일인지 오매불망 기다려도 그는 나타나지 않았다(무려 1시간 30분 동안). 뒤늦게 등장한 마크는 태연하게 쇼를 진행했고, SNS에 짧은 사과문을 올리는 것으로 사건은 일단락됐다.





맛있는 런웨이

패션쇼도 식후경! 디자이너들이 ‘맛있는’ 런웨이로 관객에게 행복한 푸드 테라피를 선사했다. 사랑스럽고 달콤한 라뒤레 디저트로 손님을 맞은 만수르 가브리엘, 위트 넘치는 마켓 컨셉트로 런웨이를 꾸민 몰리 고다드가 그 주인공.




GOOD BYE, RAF

캘빈 클라인 하우스와 이별을 공표한 라프 시몬스. 그의 의중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걸까? 공식적으로 마지막 캘빈 클라인 컬렉션이 된 S/S 컬렉션엔 떠남을 의미하는 졸업 학사모가 연이어 등장했다. 갑작스러운 이별은 슬프지만 곧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라프!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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