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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THU

NEW VS SHOW

쏘 핫! 빅토리아 시크릿 2018

전 세계 엔젤들이 한자리에. 11월 베일을 벗은 빅토리아 시크릿 컬렉션의 이모저모.


2018 한 해를 쥐락펴락한 뉴 엔젤과 션 멘데스, 리타 오라를 포함한 아티스트 100명이 총출동했다. 뉴욕에서 열린 화려한 란제리 무대를 장식한 디자이너 마리 카트란쥬의 화려한 패턴 란제리와 쇼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스와로브스키 장인이 2100개의 다이아몬드와 토파즈로 손수 제작한 1만 달러의 브라, 1999년 이후 18번의 무대에 오르며 빅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 아드리아나 리마의 마지막 무대를 감상하시길.




작년 상해 쇼에 중국 입국 금지로 컬렉션에 참석하지 못했던 지지 하디드. 뉴욕에서 열린 컬렉션에서는 마리 카트란쥬와 빅토리아 시크릿이 협업한 기하학적인 패턴의 란제리 룩을 입고 화려한 날개를 펼쳤다.




작년 컬렉션에 참석하지 못했던 켄달 제너는햇볕에 그을린 듯 건강한 피부 결을 강조하는 스와로브스키 디테일의 란제리 룩을 소화했다.




벨라 하디드 매력은 끝이 없다. 섹시한 블랙 란제리에 파란 깃털이 장식된 코스튬 날개를 달고 신비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판타지 브라의 주인공 엘사 호스크. 반짝반짝 시선을 강탈하는 주얼 장식의 란제리는 스와로브스키 장인이 2100개의 다이아몬드와 토파즈로 손수 제작한 아트 피스다. 가격은 무려 1만 달러. 주목할 만한 소식 중 하나는 올해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판타지 브라를 커머셜 버전으로 출시한다는 것.




18년 동안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로 활약한 아드리아나 리마의 마지막 무대. 메인 모델로서의 은퇴를 선언한 그녀는 SNS를 통해 “빅토리아 시크릿은 나에게 단지 날개만 달아준 것이 아니라 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나에게 날개를 달고 세상을 보여준 빅토리아,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인스타그램(@HOSKELA @GIGIHADID @BELLAHADID @KENDALLJENNER @NEWSADRIANALIMA @VICTORIASSECRET )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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