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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0. SAT

RISING STAR

지금 이 모델 모르면 간첩

뉴욕, 런던, 밀란, 파리까지, 4대 패션위크를 점령한 지금 떠오르는 모델 7


YOUN BOMI
2018 S/S 서울 패션위크로 데뷔해 1년 만에 메가 브랜드를 섭렵했다. J. W. 앤더슨의 런웨이로 데뷔 무대를 치르는가 하면, 시몬 로샤와 미쏘니 오프닝을 장식하며 지금 주목해야 할 7명의 모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모델 윤보미의 행보를 주목하시길.




GISELLE NORMAN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모여 있는 귀여운 이목구비로 디자이너의 마음을 홀렸다. 샤넬, 루이 비통, 디올에 이어 펜디까지, 내로라하는 빅 쇼를 모두 점령한 지젤 노먼. 길쭉한 팔다리와 소녀 같은 이미지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LOUISE ROBERT
제3의 세계에서 온 것만 같은 이지적인 분위기의 루이스 로버트는 19 S/S 시즌에만 디올, 발렌티노, 생 로랑을 포함한 50개의 컬렉션에 올랐다. 그야말로 톱 모델 못지않은 엄청난 성적. 4대 패션위크를 점령한 그녀의 해맑은 매력이 궁금하다면 당장 SNS를 방문해볼 것.




NATALIA MONTERO
지지 하디드와의 스냅 사진으로 유명세를 치른 나탈리아 몬테로 역시 뉴 시즌 빼놓을 수 없다.  프라다, 발렌시아가, 로에베 컬렉션에서 중성적인 매력을 선보인 그녀.





REBECCA RONGENDYKE
큼직한 눈,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까지 서구적인 마스크를 지닌 레베카 리 롱엔다이케. 시선을 강탈하는 화려한 외모를 가진 모태 모델의 매력은 그 누구도 거부하지 못했다. 뉴욕에서 열린 톰 포드의 컬렉션을 시작으로 버버리, 펜디, 루이 비통 등 4대 패션위크의 빅 쇼를 섭렵했다.




ZOE THAETS
18 F/W 시즌 미우미우 걸로 존재감을 알린 조 타츠는 마크 제이콥스, 디올, 자크뮈스 컬렉션에 차례로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SARA SORIC
18 F/W 컬렉션에서 남다른 열정으로 시선을 강탈한 또 다른 모델이 있었으니. 마크 제이콥스의 컬렉션을 위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한 사라 소릭은 뉴 시즌 보이시한 헤어스타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기네스 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중성적인 매력이 그야말로 시선 강탈!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각 인스타그램 (@GISELLENORMAN1 @LOUISE.ROBERT @ZOETHAETS @NATALIAMONTERO07 @BBBOMIII_ @SARA.SO.RICH @REBECCALONGENDYKE)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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