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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THU

K-POWER ON FASHION WEEK

패션위크에서 포착한 K-POWER 스타와 모델

제시카부터 크리스탈, 정은채 등 프론트로를 빛낸 스타들과 최소라, 수주, 신현지 등 런웨이를 장악한 모델들! 2019 S/S 패션위크를 찾은 스타와 모델의 스트릿 스타일.



2019 S/S 파리패션위크 사카이 쇼에 초대된 패션 아이콘 제시카! 블링블링 스팽글 톱과 슬릿이 들어간 체크 스커트로 근사한 룩을 완성했다. 또 네일과 부츠는 화이트 톤으로 통일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하트 이어링은 그녀의 사랑스러운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키 아이템!




‘정자매’의 동생 크리스탈은 밀란패션위크 페레가모 쇼 프론트로에 초대됐다. 고혹적인 와인 컬러의 롱 드레스와 롱 부츠를 선택, 우아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 완료.




하얀 캔버스처럼 맑고 담백한 배우 정은채. 토즈의 앰버서더로 밀란을 찾았다. 머스터드 옐로 컬러의 트렌치 코트와 팬츠 스타일링이 그녀의 분위기를 더욱 품위 있게 만들어준다. 




한국 대표 인플루언서로 밀란과 파리 패션위크를 종횡무진한 기은세. 데님과 아이보리 점퍼로 스포티한 룩을 완성했다. 얼굴을 덮을 만큼 빅 사이즈의 선글라스는 스타일링 지수를 올려주는 굿 포인트! 




전방 100m 앞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애시드 컬러의 힘! 네온빛이 감도는 옐로 톤의 투피스 아이템을 선택한 아이린. 블랙과 레오퍼드로 각기 다른 디자인의 부츠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시즌 런웨이 랭킹 2위에 빛나는 K-파워를 대표하는 특급 모델 최소라! 그녀만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룩으로 스트릿 포토그래퍼의 시선도 사로잡았다. 베레모와 와펜 장식의 재킷, 싸이하이 부츠로 더없이 강렬한 블랙 룩 완성!




모델을 너머 현재는 브랜드의 앰버서더이자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수주. 골드 재킷과 시스루 블라우스, 아이보리 미니 스커트로 고급진 톤온톤 룩을 선보였다.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얻을 수 있는 꿀팁 하나. 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비법? 바로 누디한 하이힐!




인생 역전, 인간 승리란 단어가 더없이 잘 어울리는 모델 신현지!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이후 주춤했던 게 사실. 하지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이후 주요 쇼의 런웨이를 휩쓸며 이번 시즌 런웨이 랭킹 공동 4위에 안착했다. 쇼 장 밖 스트릿에서 포착된 신현지의 패션템은? 편안하고 스포티한 체크 집업과 크로스백.




패션계를 사로잡을 뉴페이스의 등장! 주인공은 바로 이번 시즌 런던패션위크에서 시몬 로샤 오프닝을 장식한 이후 버버리와 미쏘니(오프닝), 디올, 클로에 등등 굵직한 쇼에 모습을 드러낸 윤보미. 스트릿에서 포착된 모습에선 컬러풀한 티셔츠와 데님 스커트, 에코백과 컨버스 차림이다. 아기 같은 앳된 얼굴처럼 윤보미의 리얼웨이 룩도 풋풋함 그 자체!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IMAXTREE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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