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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TUE

FOCUS ON

19 S/S 밀란 패션 위크 관전 포인트 3

2019 S/S 밀란 패션 위크에서 놓치면 안 될 3가지 이슈




#1 September 20, 9:00 PM

Emporio Armani’s First co-ed show to be held at Linate Airport

밀라노에서 진행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성대한 파티를 기대하시라. 첫 번째 남녀 통합 컬렉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국민만이 문을 두드릴 수 있을만한 스케일의 무대다. 밀라노의 국제공항인 리나테 공항의 격납고에서 열릴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첫 번째 코-에드 쇼를 지켜보시길.




#2 September 21, 2:00 pm

Etro will celebrate 50th anniversary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 중인 에트로. 특유의 에스닉 무드에 브랜드의 아카이빙까지 결합했다. 무덱이라는 전시 공간에서 펼쳐질 아카이브 전시회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3 September 23, 1:15 pm

Fila’s debut runway show to take place in Milan

2016 가을/겨울 시즌 바자 이스트와의 슈즈 컬래버레이션으로 패션계에 입문하더니, 2018 가을/겨울 시즌에는 펜디와 함께 대담한 협업을 펼친 휠라가 이젠 런웨이까지 접수했다. 그것도 수많은 패션 브랜드를 낳아 기른 밀라노에서 말이다. 23일 오후에 펼쳐질 휠라의 데비 쇼는 두 말할 것 없이 초미의 관심사.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IMAXTREE.COM, 각 브랜드 인스타그램 (@DOLCENGABBANA, @EMPORIOARMANI, @ETRO, @FILA, @GUCCI, @VERSACE)
영상 이영란, 장소라, 김보연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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