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위크

2018.09.13. THU

A DROP OF LATTE

뉴트럴 컬러가 돌아온다

2019 S/S 뉴욕 패션위크 스트리트 스타일 키워드

펜디의 카디건과 하이 웨이스트 팬츠로 스타일링을 했다. 비슷한 컬러의 스타일일지라도 소재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



친구는 닮는다고 했다. 아이보리 컬러의 스타일링과 라테 컬러의 재킷을 입고 상봉한 두 스트리트 걸.



중성의 색은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재킷을 톱으로 활용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상아색 슈트에 볼드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새틴 스커트에 오버사이즈 재킷도 모자라 나이키의 에어맥스 스니커즈로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라테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