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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THU

4 THINGS ABOUT 2019 S/S LFW

19 S/S 런던패션위크,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 4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2019 S/S 런던패션위크. 족집게처럼 쏙쏙! 주목해야 할 4가지 이슈 총정리


#1 SEP 15. 11AM Alexa Chung’s First Show in LFW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알렉사 청. 2017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레이블을 런칭한 알렉사 청이 처음으로 런던패션위크에서 쇼를 연다. 그동안 알렉사 청의 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은 팬들의 마음을 '취저'한 컬렉션을 선보였던 그녀. 이번 쇼를 통해 어떤 성장을 보여줄까? 한 가지 분명한 건 패션 아이콘의 부업이 아니라 디자이너로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는 시작이 될 거란 사실!




#2 SEP 16. 9:30AM 10th Anniversary Show, Victoria Beckham

2008 F/W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첫 쇼를 선보이며 패션 디자이너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빅토리아 베컴. 모던하고 세련된 취향을 지닌 현대 여성들을 위한 ‘빅토리아 베컴’표 스타일을 구축하며 달려온 그녀가 드디어 10주년을 맞이했다. 이을 축하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신의 홈타운, 런던패션위크에서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3 SEPTEMBER 17. 5PM Riccardo Tisci's Burberry Debut Show

2019 S/S 패션위크 초미의 관심사를 꼽자면? 리카르토 티시의 버버리 데뷔 쇼는 TOP 3 안에 들지 않을까? 지난 3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리카르도 티시는 로고와 패턴의 변경, 비비안 웨스트우드와의 협업 등을 진행하며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번 쇼를 통해 어떤 파격적인 혁신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은 무한 상승 중이다. 또 쇼가 끝난 직후 24시간 한정 판매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마디로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를 발 빠르게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4 SEPTEMBER 18. 9AM Good Luck, pushBUTTON!

공효진, 샤이니 키 등 셀레브리티들이 사랑하는 ‘Made in Korea’ 브랜드 푸시버튼.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버튼이 런던패션위크 컬렉션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서울시 지원을 통해 성사된 결과로 이는 여성복 브랜드 중에선 국내 최초라고. 런던패션위크에서도 K-패션 파워를 보여주기를!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IMAXTREE, 각 브랜드
디자인 황동미, 장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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