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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SAT

NEW SCENS

컬렉션의 뷰티 신

뉴 시즌 컬렉션에서 포착한 가장 아름다운 신을 공개한다


I am a Woman

페미니즘 아래 자유롭게 표현된 눈부신 자수와 패치워크, 에스닉 프린트. 프랑스 68혁명과 당시 패션 잡지를 콜라주한 벽지에서 표출되는 디올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강인한 외침.




Cyborg Manifesto

다국적, 다문화, 다양한 정체성을 재조합하며 사이보그처럼 진화를 거듭하는 구찌 미켈레가 집도한 수술. 아이덴티티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Graffiti Heaven

그래피티 빙산 아래 펼쳐진 발렌시아가의 구조적 실루엣과 독보적인 색채 감각의 향연.




Taste the Rainbow

기쁨과 포용을 상징하는 레인보 모티프로 전하는 버버리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아름다운 이별.




Little Forest

대지의 기운을 머금은 단단한 나무와 골드 컬러의 낙엽으로 치장한 멜랑콜리한 샤넬의 가을 풍경. 현대적인 트위드 재킷과 어우러진 ‘쿨’한 액세서리까지 클래식에 녹인 최신 트렌드.




Timeless Romantic

플라워 모티프와 스캘럽 디테일, 생생한 컬러 팔레트를 주입한 발렌티노의 낭만주의.




Into the Glam

골드빛으로 물든 파리의 밤 그리고 낭만적인 에펠탑. 날카로우면서 우아한 블랙 드레스와 야성적인 이어링이 충돌한 생 로랑의 드라마틱한 순간.




Fashion Forward

웅장한 루브르박물관을 집어삼킨 스포티즘과 퓨처리즘으로 무장한 루이 비통 여전사.

CREDIT

에디터 정장조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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