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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WED

My Mum is Kate Moss

엄마 따라 패션쇼

케이트 모스의 딸 릴라! 런던 패션 위크에 데뷔하다




평범한 14살 소녀가 엄마 따라갈 수 있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곳은 어딜까? 신상품이 가득한 백화점? 엄마가 케이트 모스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케이트 모스와 편집자 제퍼슨 핵 사이에서 태어난 릴라 그레이스 모스가 엄마 따라 런던 패션 위크에서 참석했다. 탑샵의 2018 SS 패션쇼의 프런트 로우에 당당히 앉은 릴라는 올리비아 팔레르모를 포함한 다양한 패션 인사이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치만 역시 또래 친구이자 기타리스트 믹 존스의 딸 스텔라 존스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패션쇼장을 찾은 모녀의 옷차림은 어땠을까? 딸이 더 돋보였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반영되었다. 케이트는 올 블랙 룩으로 차분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반면 릴라는 체크무늬 바지와 바이커 재킷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블랙 스니커즈로 풋풋한 14살 소녀의 감성은 잊지 않았다. 성공적인 프런트 로우 데뷔를 마친 릴라의 런웨이 데뷔를 기대해본다.



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Kate Moss’ Daugher Makes Her London Fashion Week Front Row Debut”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에디터 김주연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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