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위크

2017.04.04. TUE

KING’S SHOW TIME

‘87MM’의 백스테이지를 습격하라!

모델들의 모델 김원중-박지운 디자이너의 87MM 백스테이지. 그 스웨그 넘치는 순간들을 담았다.


뒤태만 봐도 누군지 알 것 같죠? 패션쇼 시작에 앞서 2017 F/W 시즌의 컬렉션 보드를 점검중인 모델 양승환, 이의수.



87MM만의 스트리트적인 해석이 물씬 느껴지는 웨어러블한 피스들. 벌써부터 품절 대란이 예상된다.



남자 모델이라고 예외는 없다. 백스테이지 한 켠에서 진행되고 있는 컬렉션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 하나까지 완벽을 기하는 디자이너 김원중-박지운의 열정적인 모습에서 쇼에 대한 애착이 느껴진다.



짜잔~! 완벽주의자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스웨그 넘치는 패션 모먼트. 이희수, 황준영, 서홍석, 김찬까지 내로라 하는 모델들은 다 모였다.



컨버스와 컬래버레이션 한 스니커즈부터 피쉬넷 소재의 보디 수트까지.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배의 쇼를 앞두고 있어서일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프로 모델들.



복면을 두른 모델 권혁인을 끝으로 또 한 번의 궁금증을 남긴 87MM의 컬렉션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복면가왕, 다음에 또 봐요~!


CREDIT

PHOTO 이구노
EDITOR 최원희
ART DESIGNER 기소을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