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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THU

BACKSTAGE ATTACK

‘프리마돈나’ 백스테이지에선 무슨 일이?

런칭 10주년을 맞은 프리마돈나 컬렉션의 백스테이지를 급습했다. 궁금하면 팔로 팔로 미!


패션위크 기간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모델 수주, 로사, 곽지영, 박세라.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쇼의 무드에 맞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손끝까지 방심 할 수 없다. 강렬한 레드 컬러로 네일까지 꼼꼼하게! 모델 아이린&강소영.





지난 시즌 플라워 모티프의 아크릴 이어링에 이은 레터링 이어링. 빅 사이즈에 비비드한 컬러로 뉴 시즌 시선 강탈 아이템으로 등극할 듯 하다.





출격 준비 완료!





런칭 10주년을 맞은 프리마돈나 컬렉션은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런웨이를 걸어 나오는 모델 모두가 ‘베이퍼 맥스’를 신었다. 일상복을 위트있게 믹스매치 한 스타일링법을 참고해 보길.





쇼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선 디자이너를 응원하러 온 셀럽들의 포토타임이 이어진다. 여심을 저격하는 소녀 감성의 프리마돈나 쇼는 특히 걸그룹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김지은 디자이너와 서현&보라&재경&이선빈. 그리고 의외의 지원군 더 콰이엇까지!




CREDIT

PHOTO 이구노
EDITOR 김이민지
ART DESIGNER 유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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