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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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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뉴욕 패션위크의 스캔들

워킹 도중 꽈당 스캔들부터 베스 디토의 등장까지 스펙터클한 재미로 가득 찼던 2016 S/S 뉴욕 패션위크 모먼트.




젠틀한 선글라스 

뉴욕 디자이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내 선글라스 레이블 젠틀 몬스터의 뉴욕 컬렉션 상륙기! 볼드하고 독특한 셰이프로 쇼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했다.






Marc at night 

빈티지한 지그필드 극장에서 마치 영화 관람을 하듯 선보인 마크 제이콥스의 쇼! 거리에 레드 카펫을 깔아놓고 런웨이를 시작해 모델들이 극장 안으로 입성(?)하며 스펙터클한 재미를 더했다. 후반부에 등장한 베스 디토는 뉴욕 쇼의 잊지 못할 베스트 워킹!





꽈당 캔디스 

지방시 쇼! 워킹 도중 심하게 넘어진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을 일으켜주기 위해 매너 손들이 등장했다. 톱 모델답게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웃음으로 보답한 그녀.






givenchy in nyC 

리카르도 티시의 지방시 합류 10주년을 기념하며 보수적인 프렌치 하우스가 첫 뉴욕 컬렉션을 선보였다. 전 세계인이 기억하는 9월 11일, 허드슨 강 주변에 어둠이 깔리자 아티스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기획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88벌의 시적인 나이트 웨어를 선보였다. 섬세한 레이스 장식의 슬립 드레스, 수공예 기법의 쿠튀르 드레스까지! 뉴욕에서의 잊지 못할 패션 모멘트를 남겼다.





CREDIT

EDITOR 황기애, 유리나
PHOTO IMAXTREE.COM
ART DESIGNER 이유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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