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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THU

THINK OF A WOMAN

디올이 말하는 여성 인권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와 모델 애드와 아보아가 패션을 통해 전하는 여성을 위한 신념에 대하여



2017 봄/여름 시즌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다”라는 직설적인 슬로건을 담은 첫 컬렉션으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시작을 알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2018 가을/겨울 시즌에는 프랑스 68혁명을 배경으로 남은 이야기를 풀어갔다. 그 방식 또한 독특하다. 패션쇼의 피날레를 장식한 모델이자, 2017 런던 패션 어워즈에서 올해의 모델상 수상 및 여성들이 안전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걸스토크(GurlsTalk)의 창립자인 애드와 아보아와의 대화를 통해 전하는 신념은 현재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그녀의 주관적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성별의 차이보다 개인이 우선하며, 권리와 의무의 평등이 그 시대에 정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였던 1960년대를 반영한 뉴 시즌의 컬렉션을 통해 그녀가 말하고자 하는 여성 인권에 대한 의견을 전한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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