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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7. SUN

Numberless Beauty

액세서리에 담긴 숫자 미학

숫자로 풀어낸 궁극의 아름다움.

VAN CLEEF & ARPELS
아드리아해, 지중해, 카스피해 등 7대양에서 영감받아 루비와 코럴, 레드 스피넬 등 다양한 스톤으로 7대양을 표현한 ‘세븐 시스(Seven Seas)’ 링.



BOTTEGA VENETA
중세 르네상스 시대의 인타르시아 기법을 적용한 266개의 엑조틱한 가죽을 모자이크 패턴화했다. 정교한 자수 작업으로 탄생한 인타르시아 백.



GIVENCHY
진주와 레이스 장식을 얼굴에 접착하는 과정으로 탄생한 마스크. 제작 시간만  총 300분이 넘는 시간이 할애되는 지방시의 페이스 주얼리.



CHRISTIAN LOUBOUTIN
12개의 별자리에서 자신의 별자리를 선택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슈즈 컬렉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단 45켤레만 제작 가능하다.



BREGUET
케이스는 물론 브레이슬렛과 다이얼까지 전방위적으로 약 605개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22억 원이라는 놀라운 몸값을 자랑하는 크레이지 플라워 워치.

CREDIT

CONTRIBUTING EDITOR 백영실
PHOTO GETTY IMAGES/IMAZINS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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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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