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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MON

IT BAG SERIES Ⅰ

스타들은 알렉사백을 사랑해~

해마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패셔니스타들의 두 눈을 즐겁게 만든 백이 있다. 오리지널 버전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르기까지 스타일 또한 천차만별인 잇백 시리즈. 올해도 어김없이 반짝이는 히든카드를 들고 등장한 잇백들이 있었으니, 꼼꼼히 체크하시라. 알렉사백의 귀환!



알렉사 청, 그녀를 위해 만들었어요!
알렉사백은 멀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엠마 힐이 여성스러운 플로럴 드레스에 남성용 브리프케이스를 든 알렉사 청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백이다.

알렉사백을 메고 컬렉션 행차에 나선 니키 힐튼
칙 앤 니키 힐튼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니키 힐튼이 2011 S/S 뉴욕 컬렉션에서 바이올렛 컬러의 알렉사백을 들었다.

2011 S/S 알렉사백을 가장 먼저 맨 사람은 누구?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주인공 김태희가 뉴트럴 컬러의 알렉사백을 메고 나와 화제가 됐다.


CREDIT

웹에디터 이화정
사진 MBC, GETTYIMAGES.COM
제품 사진 멀버리
웹디자이너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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